(베이징=신화통신) 지난해 중국의 자동차 부품 수입액이 전년 대비 12.4% 감소한 298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자동차 부품 수입액은 총 30억1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9.1% 늘어났다.
지난해 중국의 신차 판매량은 전년보다 12% 증가하며 처음으로 3천만 대를 돌파했다.
성추핑(盛秋平) 중국 상무부 부부장(차관)은 이달 초 기자회견에서 중국 내 자동차 보유 대수가 3억4천만 대에 달해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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