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스산=신화통신) 간쑤(甘肅)성 지스산(積石山)현 지스(積石)고등학교의 고3 학생 수백명이 28일 함께 차를 타고 린샤(臨夏)시의 직업기술학교로 향했다. 지스산현에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한 후 현지 교육 당국은 고3 학생들이 학업에 차질이 없도록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켜 교육을 이어가게 했다. 지스고등학교의 고3 학생들이 이날 다른 지역에서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차례대로 차에 오르고 있는 모습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3.12.28
(중국 지스산=신화통신) 간쑤(甘肅)성 지스산(積石山)현 지스(積石)고등학교의 고3 학생 수백명이 28일 함께 차를 타고 린샤(臨夏)시의 직업기술학교로 향했다. 지스산현에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한 후 현지 교육 당국은 고3 학생들이 학업에 차질이 없도록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켜 교육을 이어가게 했다. 지스고등학교의 고3 학생들이 이날 다른 지역에서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차례대로 차에 오르고 있는 모습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3.12.28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