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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프] 中 헤이룽장, 빙설 시즌 여객 처리량 1천만 명 돌파...전년比 372%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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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소셜·라이프] 中 헤이룽장, 빙설 시즌 여객 처리량 1천만 명 돌파...전년比 372% 늘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Xu Kaixin
2023-12-28 15:02:08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지난달 본격적인 빙설 시즌에 접어든 후 헤이룽장(黑龍江)성을 찾는 관광객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철로 하얼빈(哈爾濱)국그룹에 따르면 빙설 시즌 시작 후 지금까지 하얼빈국그룹의 여객 처리량은 전년 동기 대비 372% 늘어난 누적 1천9만 명(연인원)으로 집계됐다.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베이지(北極)진 베이지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그중 하얼빈∙모허(漠河)∙이춘(伊春) 등 빙설 관광 도시는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이달 야부리(亞布力) 서역과 모허역의 하루 여객 운송량은 전월 대비 각각 80%, 145% 증가해 두 곳 모두 역대 최고치를 돌파하며 빙설 관광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하얼빈국그룹은 관광객의 이동 수요를 맞추기 위해 야부리와 모허행 열차를 증설하는 한편 가까운 시일 내에 베이징∙지난(濟南)∙톈진(天津) 등지에서 출발해 헤이룽장성으로 향하는 12대의 왕복 직행 여객 열차를 잇따라 늘릴 방침이다.

이외에도 하얼빈국 그룹은 성(省) 내에서 운행하는 150여 편의 열차에 대해 시간대∙구간∙좌석별로 최대 4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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