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CC에서 열린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1라운드. 한국 김인경(왼쪽)과 박성현이 14번홀에서 1온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은 7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승을 거뒀다.
김인경-박성현 조는 잉글랜드의 찰리 헐-조지아 홀 조를 4홀 차, 유소연-전인지 조는 브론테 로-조디 섀도프 조를 3홀 차로 이겼다. 조별리그는 2인 1조로 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의 점수로 삼는 방식인 포볼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은 대만, 호주, 잉글랜드와의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5승1패를 기록하며 승점 10점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조별리그 승점과 싱글 매치플레이 승점을 더해 가장 많은 승점을 얻은 나라가 우승을 하게 된다.
한국팀 뒤로 미국이 8점, 잉글랜드가 7점, 스웨덴이 6점을 기록 중이며 일본, 호주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해 싱글 매치에 진출한 태국이 승점 5점을 기록 중이다. 싱글 매치는 5개국 20명의 선수가 10개 조를 이뤄 진행된다.
흥미로운 경기가 많다.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2위 아리야 쭈타누깐(태국)과 만났고, 전인지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김인경이 브론테 로우(잉글랜드) 유소연이 렉시 톰슨(미국)과 싱글 매치를 벌이게 됐다. 팀별 포섬 경기와 마찬가지로 개인 경우에도 승리할 경우 승점 2점, 무승부일 경우 승점 1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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