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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 연속↓…1월에 21억 달러 '증발'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등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인해 두 달째 감소세를 보였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59억1000만 달러(약 614조원)로, 전월(4280억5000만 달러)보다 21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26억 달러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다. 한은은 외환보유액 감소 요인으로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등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에 주로 기인했다고 분석했다. 자산별로는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3775억2000만 달러)이 전월 말보다 63억9000만 달러 늘었다. 같은 기간 예치금(233억2000만 달러)은 85억5000만 달러 줄었다. IMF(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SDR)은 158억9000만 달러로 전월과 같았고,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 가격으로 표시하는 금은 전월과 같이 47억9000만 달러를 유지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4281억 달러)으로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했다. 주요국 중에선 중국이 3조3579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일본(1조3698억 달러), 스위스(1조751억 달러), 러시아(7549억 달러), 인도(6877억 달러), 대만(626억 달러), 독일(5661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4601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2026-02-04 09:12:28
10월 말 외환보유액 4288억 달러로 5개월째 증가세…세계 9위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이 한 달 전보다 68억 달러 증가했다. 운용수익 증가와 외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신규 발행 등이 요인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88억2000만 달러로, 8월 말보다 68억 달러 늘었다. 지난 5월 말(4046억 달러) 당시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5개월째 증가세를 유지했다. 한은 관계자는 "운용수익 증가와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 등에 기인한다"고 증가 배경을 설명했다. 항목별로 보면 국채, 회사채 등 유가증권이 3779억6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4억6000만 달러 줄었다.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도 157억1000만 달러로 7000만 달러 감소했다. 반면 예치금이 259억4000만 달러로 전월(185억4000만 달러) 대비 74억 달러 늘어 이를 상쇄했다. 전체 외환보유액 중 6.0%를 차지한다. 금은 전월과 같은 47억9000만 달러를 유지했다. 지난 9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세계 9위 수준이다. 중국이 3조3387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일본(1조3413억 달러), 스위스(1조545억 달러), 러시아(7133억 달러), 인도(7001억 달러), 대만(6029억 달러), 독일(5110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4505억달러) 순이었다. 10위는 홍콩(4191억 달러)이다.
2025-11-05 08:53:36
지난달 국내 외환보유액 4220억 달러...4달째 증가세 유지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외환보유액이 4달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20억2000만 달러로 전월 말 대비 57억3000만 달러 증가했다. 이는 운용수익 증가와 분기말 효과로 인한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 등의 영향이다. 이 중 유가증권이 3784억2000만 달러로 전체 외화보유액의 89.7%를 차지했으며 타 자산은 △예치금 185억4000만 달러(4.4%) △특별인출권(SDR) 157억8000만 달러(3.7%) △금 47억9000만 달러(1.1%) △IMF포지션 44억9000만 달러(1.1%) 순으로 구성됐다. 국내 외환보유액은 지난 5월 말 4046억 달러까지 감소한 이후 4개월 째 증가세를 유지 중이다. 특히 지난 8월 말 기준 국내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10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한국보다 순위가 높은 국가별 외환보유액은 △중국 3조3222억 달러 △일본 1조3242억 달러 △스위스 1조222억 달러 △인도 9954 달러 △러시아 6895 달러 △대만 5874 달러 △독일 4682 달러 △사우디아라비아 4564 달러 △홍콩 4216 달러 순이다.
2025-10-10 08: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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