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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접속만 해도 보상 쏟아진다"…연말 맞이 대규모 프로모션 전개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자사 주요 게임 13종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윈터 홀리데이 출석 이벤트’를 통해 ‘2025 세나 페스티벌 소환 이용권’을 지급한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양말 아이템을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다크 판타지 MMORPG ‘뱀피르’는 31일까지 ‘성탄의 밤 출석부’와 이벤트 던전을 운영하며 전설 형상 및 탈것 소환권 등을 제공한다. ‘RF 온라인 넥스트’ 역시 이벤트 던전 ‘산타의 물류 창고’를 열고 참여자에게 신규 코스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무료로 지급한다.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커스텀 모집 티켓과 전설 스킬 룬 랜덤 상자를 선물하며 ‘헌터 클래스 마일리지 이벤트’로 SSR 헌터 선택 기회를 제공한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정식 서비스 100일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접속 시 최대 100만 루비와 레전드 파이터 쿠폰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레이븐2’는 ‘눈꽃 축제’ 이벤트를 열고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윈터 홀리데이 스페셜 선물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리니지2 레볼루션’과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및 ‘신의 탑: 새로운 세계’ 등도 각 게임의 특색을 살린 미션과 보상을 마련했다. ‘제2의 나라’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및 ‘마구마구 2025 모바일’ 또한 접속 보상과 특별 아이템 교환소를 운영하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 공식 홈페이지와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24 15:34:02
넷마블,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상향... "신작 흥행·비용 절감 통했다"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대표 김병규)의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되며 재무 건전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올해 출시한 신작들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고 강도 높은 비용 효율화 작업이 성과를 내면서 실적과 재무 구조가 동시에 개선된 덕분이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지난 8일 넷마블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변경했다. 한기평은 이번 등급 전망 상향의 주된 배경으로 신작 흥행과 비용 구조 최적화를 꼽았다. 넷마블은 올해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 및 '뱀피르' 등 굵직한 신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신작 효과에 힘입어 넷마블은 올해 3분기까지 연결 기준 누적 매출 2조375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같은 기간 누적 영업이익은 2417억원을 기록해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2156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단순히 매출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체질 개선도 동반됐다. 넷마블은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 비중을 늘리고 PC 플랫폼과 외부 결제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플랫폼 지급수수료를 낮추는 데 주력했다. 또한 보수적인 채용 기조를 유지하며 인건비를 절감하는 등 비용 합리화 노력이 수익성 강화로 직결됐다는 분석이다. 한기평은 넷마블이 내년에도 이러한 이익 창출력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넷마블은 2026년에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 DIVE' 및 'SOL: enchant' 등 기대작들을 분기당 1종 이상 출시할 계획이다. 이는 모바일 게임 특유의 짧은 수명 주기와 실적 변동성을 보완하고 중단기적으로 개선된 채산성을 유지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한기평 관계자는 "잇따른 신작 출시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수 있으나 자체 IP 확대와 인건비 절감 등 비용 효율화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개선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며 "중단기 자금 소요가 있더라도 현 수준의 우수한 재무 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2025-12-09 23: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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