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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재밌다②... 차알못도 차잘알 되는 자동차 용어 가이드
[이코노믹데일리] ※김지영의 카(CAR)멜레온 코너는 다양한 몸의 색깔을 띠는 카멜레온처럼 차(車)와 관련해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다양한 소식을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자동차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가세요! <편집자주> 초보 운전자들이라면 자동차 부품뿐만 아니라 직접 사용해야 하는 기능들의 용어가 다소 헷갈릴 수 있다. 평소에 자주 접하지 못하는 단어들이기도 해서 다소 낯선 느낌이 들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운전자가 운전하면서 자주 듣게 되는 용어들을 위주로 설명하고자 한다. ◆ABS(급제동 보조 시스템)란? ABS란 급제동 시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막아주는 시스템이다.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안전하게 멈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핵심 안전장치로 영어로 풀어쓰면 Anti-lock Braking System, 즉 말그대로 잠기는 것을 방지하는 시스템이 된다. ABS 시스템이 구현되면 브레이크의 잠김 현상을 방지하고 탑승자의 안전을 보장해 주게 된다. 이는 독일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보슈사가 지난 1978년에 실용화한 브레이크 성능 개선장치다. ABS는 4바퀴의 속도를 각각 감지하는 스피드 센서와 컴퓨터 시스템이 있다. 이를 활용해 제동 시 바퀴의 회전 속도를 자동으로 통제하게 되는 원리다. ◆LDW/LKA/LFA(차선이탈 경고/보조/유지 기능)란? LDW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을 의미한다. 차량이 차선을 이탈했다고 판단될 경우 진동과 소리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시스템이다. LKA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이다. 이는 LDW에서 발전된 형태로 차선을 이탈한다고 판단할 경우 단순한 경고 뿐 아니라 자동차가 스스로 조향까지 제어해 주는 시스템이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차선 안으로 차량이 들어가도록 핸들이 자동으로 돌아가게 된다. LFA는 차로 유지 보고 기능이다. 기존 LKA에서 차로를 넘어가는 것을 막아줬다면 LFA는 이보다 더 발전돼 정웅앙 주행을 도와주는 차로 유지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차선 양쪽 전면 카메라를 차량이 스스로 인식해 선을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토홀드란? 오토홀드란 신호 대기 중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도 차가 멈춰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정차 중에는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고 있지 않더라도 도중에 브레이크가 풀릴 걱정이 없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 저절로 브레이크가 풀리며 언덕길에서는 차가 뒤로 밀리지 않도록 도와줘 자주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된다. ◆ISG(공회전 제한 장치)란? ISG는 차량이 멈췄을 때 자동으로 엔진을 꺼버리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거나 엑셀을 밟아 차를 출발시킬 때는 차량 시동이 자동으로 들어오는 기능이다. 해당 시스템이 처음으로 적용된 차량은 지난 1974년에 출시된 토요타 크라운이다. 최근에 해당 기능을 도입하는 목적은 연료비 절감 목적 외에 친환경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탑재하는 추세다. ISG 기능이 있는 자동차는 재시동이 자주 이뤄져 배터리가 빠르며 이를 위한 충전 주기도 빠르게 이뤄진단 단점이 있다.
2025-05-24 07:50:00
벤츠, 준대형 SUV 'GLE 350 4MATIC' 출시로 라인업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럭셔리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LE 350 4MATIC'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GLE 350 4MATIC은 GLE의 엔트리 가솔린 트림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출시됐다. GLE의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 및 여유로운 실내 공간, 다양한 편의사양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을 갖춘 균형 잡힌 모델이라는 게 벤츠의 설명이다. GLE 350 4MATIC은 직렬 4기통 엔진에 9단 변속기를 결합해 258마력의 최고 출력과 40.8kgf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가 탑재돼 높은 추가 출력을 지원하며 신속하고 부드러운 엔진 시동이 가능하다. 차량 전면부는 존재감이 돋보이는 프론트 범퍼, 크롬 인서트가 있는 두 개의 수평 루브르로 장식된 라디에이터 그릴, 수평 크롬핀이 달린 공기 흡입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본 탑재된 멀티빔 LED에는 네 개로 나뉜 조명 포인트와 독특한 시그니처 주간 주행등이 적용됐다. 아울러 편의성도 신경썼다.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및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편의사양이 탑재됐다.
2025-04-14 10:43:17
크래프톤, 배그 모바일 국내 대회 'PMPS 2025 시즌 0' 개최…우승팀 국제대회 진출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프로 대회 '마운틴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2025 시즌 0'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운틴듀 PMPS 2025 시즌 0'는 올 한 해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프리 시즌 대회로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하루 6개 매치씩 총 12개 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디플러스 기아 △디알엑스(DRX) △에프엔(FN) 세종 △이프유마인 게임 피티 △농심 레드포스 등 공식 파트너 5개 팀과 △레이지 유어 드림 △베가 e스포츠 △이글 아울스 △e스포츠 프롬 △레토 e스포츠 △리스타트 비티디(BTD) 등 6개 초청팀, △유레카 △팀스퀘어 △래피드 파이어 △아이에스지(ISG) 살바토르 △지엔엘(GNL) e스포츠 등 아마추어 대회 '정상 랭킹전'을 통해 진출한 5개 팀으로 구성됐다. 우승팀은 상금 1000만원과 함께 오는 4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는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오픈(PMGO)' 진출 자격을 얻는다. 또한 PMPS 출전권을 보유 중인 공식 파트너 5개 팀을 제외한 상위 5개 팀은 '마운틴듀 PMPS 2025 시즌 1'에 진출하게 된다. 크래프톤은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대회 시작 전에 선수들이 신규 맵 '론도'에서 이벤트 매치를 진행한다. 론도의 다양한 지형과 신규 요소를 활용한 선수들의 전략적 플레이가 팬들의 흥미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팬들은 응원팀을 위한 메시지와 온라인 치어풀을 제출하고 최종 순위를 예측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굿즈가 제공된다. 한편 올해 PMPS 2025의 타이틀 스폰서는 한국펩시콜라의 '마운틴듀'가 맡았다. 크래프톤은 마운틴듀의 가상 광고와 경기장 브랜딩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마운틴듀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팬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마운틴듀 PMPS 2025 시즌 0'는 오후 3시에 시작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e스포츠, 틱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5-03-20 10: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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