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03 토요일
맑음
서울 -7˚C
맑음
부산 -5˚C
맑음
대구 -5˚C
맑음
인천 -5˚C
맑음
광주 -2˚C
맑음
대전 -4˚C
맑음
울산 -1˚C
맑음
강릉 -2˚C
흐림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AI 엔지니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포스코그룹, AWS와 산업현장 AI 확산 협력…제조 AX 가속
[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그룹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산업현장에 인공지능(AI)을 본격 적용하며 제조 분야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그룹의 AX를 담당하는 포스코DX는 11일 AWS와 제조 AX 추진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포스코그룹은 현장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와 엔지니어링 자동화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고 AWS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포스코그룹은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 ‘베드록(Bedrock)’과 머신러닝 서비스 ‘세이지메이커(SageMaker)’를 활용해 두 가지 핵심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첫째는 ‘AI 엔지니어 에이전트’다. 이 에이전트는 설비 시스템 설계에 필요한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고 해석해 사양서, 설계도, 최종 보고서까지 엔지니어링 설계 업무 전반의 산출물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포스코DX는 이미 올해 상반기부터 AWS의 생성형 AI 전문 조직과 협력해 프로토타입을 구현하는 등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둘째는 산업 설비를 제어하는 PLC 시스템의 코딩 작업을 돕는 ‘PLC 코파일럿’이다. AI가 자동으로 프로그램 코드를 생성하면 현장 엔지니어는 이를 확인하고 적용하는 방식으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포스코그룹은 이 두 솔루션 도입으로 반복적인 문서 작업과 프로그래밍 업무가 줄어들어 생산성이 3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력은 철강, 이차전지소재 등 주력 사업 현장을 ‘인텔리전트 팩토리’로 고도화하려는 포스코그룹의 큰 그림과 맞닿아 있다.
2025-07-13 12:01: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뿌리면 1초 만에 '피 뚝'...차세대 지혈 파우더 개발
2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개발진 3인방, 한복 입고 새해 인사... "2026년 화두는 소통"
3
업스테이지 '솔라 오픈 100B' 카피 논란…"검증 절차 공개한다"
4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
5
연 50억 건 '국가대표 AI 서바이벌' 개막... 오늘 첫 탈락자 가린다
6
'페이커' 이상혁, e스포츠 선수 최초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7
테슬라, 모델3·Y 최대 940만원 '기습 할인' 나서
8
크래프톤, "배그 의존도 여전한데"…AI·숏폼 투자로 돌파구 찾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광고국 칼럼] 2026년 마케팅 키워드... 광고의 진심은 어디를 향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