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02 금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8˚C
맑음
인천 -10˚C
눈
광주 -6˚C
흐림
대전 -7˚C
맑음
울산 -7˚C
눈
강릉 -7˚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임대아파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KB라이프, 강남구 독거 어르신 '행복 나눔 봉사활동'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KB라이프는 자사 임직원 봉사단이 지난 27일 강남세움복지관과 함께 서울 강남구 독거 어르신을 위한 '겨울 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 2기'의 세 번째 대면 행사로 임직원 9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방한용품 꾸러미 제작 △창문 단열재 부착 △가정 방문을 통한 꾸러미 전달·정서적 지원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2인 1조로 서울 강남구 인근 임대아파트 가구에 방문해 직접 준비한 방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창문 단열재를 부착하며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 더 편안하게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13:36:36
LH 임대주택 3곳 중 1곳 스프링클러 미설치…'화재 사각지대'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운영하는 공공임대 아파트 3곳 중 1곳은 여전히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 의무화 개정 이전 준공된 노후 단지가 여전히 화재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임대아파트 스프링클러 설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453개 임대아파트 단지 중 475곳(32.7%)에는 스프링클러가 전혀 설치돼 있지 않았다. 세대수로는 전체 96만5169가구 가운데 40만2048가구(41.7%)가 미설치 상태였다.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는 소방법 개정을 거치며 점차 강화됐다. 2004년 말까지는 16층 이상 건물만 설치하면 됐으나 2005년부터 11층 이상, 2018년 이후에는 6층 이상 건물 전 층으로 확대됐다. 이 때문에 법 개정 전 지어진 노후 단지 상당수가 아직도 화재 대응 장비 없이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 임대주택 유형별 격차도 컸다. 영구 임대와 50년 공공임대의 경우 186개 단지 중 150곳(80%)에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국민임대 역시 770개 단지 중 295곳(38%)이 설치되지 않았다. 반면 최근 지어진 행복주택은 320개 단지 중 290곳(90.6%)이 전 층에 스프링클러를 갖췄다. 화재 발생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임대주택 화재는 총 821건으로 연평균 164건가량 발생했다. 올해만도 7월 기준 117건이 보고됐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22명, 부상 183명에 달했고 지난해까지 집계된 물적 피해액은 134억5372만원이었다. LH는 화재 위험이 큰 노후 단지를 중심으로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부터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는 영구 임대 97개 단지(1만4935가구)에 우선 설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용기 의원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된 임대아파트가 오히려 화재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를 대폭 강화하고 미설치 단지에 대한 보완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0-03 15:18:1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뿌리면 1초 만에 '피 뚝'...차세대 지혈 파우더 개발
2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개발진 3인방, 한복 입고 새해 인사... "2026년 화두는 소통"
3
연 50억 건 '국가대표 AI 서바이벌' 개막... 오늘 첫 탈락자 가린다
4
테슬라, 모델3·Y 최대 940만원 '기습 할인' 나서
5
크래프톤, "배그 의존도 여전한데"…AI·숏폼 투자로 돌파구 찾나
6
韓 기업, CES 2026 혁신상 59% 싹쓸이… 역대 최다 기록 경신
7
[2026 ED 송년기획] 모듈러 건축 다시 뜨는 이유는 분명한데…공공은 속도 민간은 정체
8
네이버 추론형 AI 글로벌 무대 데뷔... 국내 2위 기록하며 '청신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원상 칼럼] "권력의 곁을 떠나지 못한 종교, 통일교는 어디로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