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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략 강화 성과…롯데건설, 디지털 광고 대상서 2개 부문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롯데건설은 디지털 광고 어워즈인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와 콘텐츠 ’엄마의 시간’으로 마케팅·캠페인부문, 디지털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지난 2022년부터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드를 통합해 개최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소비자 친화적 콘텐츠 전략을 강화해 온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수상의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마케팅·캠페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오케롯캐’는 콘텐츠 장르 확장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생활 밀착형 스토리텔링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콘텐츠 전략은 브랜드 인식 개선과 잠재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기여하고 부동산·주거 라이프 기반의 미디어로 성장시키는 동력이 됐다. 디지털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콘텐츠 ‘엄마의 시간’은 실제 롯데캐슬 입주민이 직접 참여했다. 맞벌이 가구 증가와 황혼육아 확대라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상은 공개 이후에도 시청이 이어지며 지난달 말 기준 조회수 448만회를 돌파하는 등 꾸준한 화제성과 브랜드 공감대를 입증하고 있다. 롯데건설 마케팅부문 담당자는 “시청자들의 콘텐츠 소비 패턴과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롯데캐슬만의 차별화된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이 곧 브랜드 경쟁력인 만큼 혁신적 시도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업계 내 선도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13:38:03
롯데건설 '오케롯캐', 올해의 SNS 대상 수상…유튜브 관련 3관왕 달성
[이코노믹데일리] 롯데건설은 자사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유튜브·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회정책아카데미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매년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창의적인 콘텐츠 전략을 전개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으로 오케롯캐는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소셜아이어워드’에 이어 유튜브 관련 3관왕을 달성했다. 롯데건설은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중심 채널로 삼았다. 단순한 분양·홍보가 아니라 주거 공간을 ‘삶과 경험의 이야기’로 풀어냈고 공감형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 이 전략은 여러 인기 시리즈를 통해 구체화됐다. 롤플레잉 ASMR 콘셉트의 ‘명화의 스윗캐슬’은 캐릭터 ‘이명화’가 롯데캐슬 단지 내에서 디저트를 리뷰하며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감성을 제공했다. 숏폼 코미디 ‘재형이의 신축생활’은 14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신축 단지 매력을 보여줬다. 페이크 다큐 형식의 ‘휴먼다큐 복덕방’은 부동산 방문 에피소드를 현실감 있게 담아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는 콘텐츠도 주목 받았다. 실제 입주민 가족의 일상을 담은 관찰카메라 ‘엄마의 시간’은 누적 조회수 400만회를 넘기며 ‘집’이라는 공간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했다. 롯데건설 마케팅부문 오케롯캐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오케롯캐가 고객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는 소통형 플랫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고객의 참여와 공감을 기반으로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호감과 신뢰를 쌓는 채널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14: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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