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4 수요일
안개
서울 7˚C
맑음
부산 9˚C
맑음
대구 9˚C
흐림
인천 6˚C
흐림
광주 4˚C
흐림
대전 2˚C
흐림
울산 5˚C
흐림
강릉 4˚C
흐림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에델루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집 이후의 삶까지 관리한다…현대건설, 주거 플랫폼 2.0으로 서비스 확장
[이코노믹데일리]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 론칭 1주년을 맞아 플랫폼 2.0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힐스테이트·디에이치 입주민을 위해 구축한 통합 주거 서비스 플랫폼이다. 분양 정보 확인부터 입주 후 스마트홈 제어·커뮤니티 시설 예약·AS 접수 등 주거 전 과정의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이번 플랫폼 2.0은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재정비해 통합 주거 플랫폼의 운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대건설 주거 플랫폼 2.0은 행정안전부의 ‘정부24’ 주민등록등본 연동 기술을 도입해 실시간 입주민 인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현대홈타운 등 기존 단지 입주민도 플랫폼 핵심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입주민의 일상 불편을 지원하는 방문형 생활 서비스 ‘H 헬퍼’도 전격 도입됐다. ‘H 헬퍼’는 세대 내 배수구 점검, DIY 가구 조립, 커튼·액자 설치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요구 사항을 현대건설 전담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지원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서 시범 운영을 완료했으며 향후 디에이치 단지를 중심으로 적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입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능 역시 강화됐다. 기존 단지 단위 소통을 넘어 지역·전국 단위 입주민이 관심사와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단지 모임’ 기능을 신설해 광범위한 공동체 형성과 지속적인 교류를 지원한다.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민 대상 특가 상품과 브랜드 굿즈 등을 통해 생활 영역 전반으로 서비스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통합 주거 플랫폼 2.0 공개는 주거 서비스의 제공 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고객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활 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디지털 기반 주거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주거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6-01-15 10:53:29
현대건설, 주거 단지에 신진 예술가 작품 선보여
[이코노믹데일리] 현대건설이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주거 단지 내에 배치해 입주민에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14일 서울대학교 오디토리움에서 서울대 문화예술원과 공동으로 ‘S.H.A.A(SNU ICA Hyundai E&C Art Awards)’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서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회화·조각·공예·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해 젊은 예술가들의 창의성을 발굴하고 주거 공간에 예술적 가치를 더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대상은 정은형 작가의 조형 작품 ‘돌봄에 대하여’가 차지했다. 아이가 부모 품에서 동등하게 자라는 모습을 형상화해 따뜻한 유대와 보호의 의미를 담았다. 최우수상은 김지수 작가의 ‘EUZY’, 권현빈 작가의 ‘푸른 기억’이, 우수상은 김태훈 작가의 ‘World Remix’, 김영미 작가의 ‘Shiver’, 권정륜 외 2인의 ‘Mist Totem’이 선정됐다.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도 전달됐다. 수상작 6점은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4차’,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등 현대건설 주거 단지의 조경·커뮤니티 공간에 설치돼 입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제1회 공모전 수상작은 ‘올림픽파크포레온’ 단지에 전시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신진 작가 발굴과 공공미술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주거 공간에 예술을 접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4:03:3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3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4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5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6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7
"음악 영상엔 광고 뜬다"... 반쪽짜리 라이트 요금제, 가족 결합은 '여전히 미도입'
8
'우선순위 조정' 해석 엇갈려…에이비엘바이오, 플랫폼은 여전히 전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선재관의 모빌리티] 앨라배마의 아틀라스, 그리고 현대차의 '오래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