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0 화요일
비
서울 3˚C
비
부산 6˚C
맑음
대구 7˚C
안개
인천 2˚C
비
광주 2˚C
비
대전 2˚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4˚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양수기 누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포스코이앤씨 광명 고속도로 현장 감전사고, "양수기 누전" 국과수 결론
[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경기 광명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감전 사고가 양수기 누전으로 인한 것이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25일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에 따르면 국과수는 최근 “공사 현장에 있던 양수기의 전원선에서 누전이 확인됐다”며 “전류가 물을 통해 인체에 전달돼 감전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감정 결과를 통보했다. 수사팀은 사고 직후 피해 노동자가 착용했던 장갑과 현장 양수기를 수거해 감정을 의뢰했으나, 국과수는 장갑은 감정 대상이 아니라며 분석 불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4일 미얀마 국적의 30대 노동자 A 씨는 폭우 이후 고인 물속에서 양수기를 점검하다가 감전돼 의식을 잃었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의식을 회복했지만 현재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25-09-25 08:15:3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경영 공백' 장기화…해킹 보상도, 인사도 올스톱…'CEO 리스크'에 발목
2
국내 게임사, 자체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게임 산업 인프라의 새 표준 되나
3
빗썸, '2000원' 대신 '2000BTC' 오입금 사고…비트코인 8100만원대 폭락
4
최태원 차녀 최민정, 韓서 '인재 사냥' 나섰다…AI 헬스케어 독자 노선 가속
5
게임사 2025년 4분기 실적 줄줄이 공개…단기 부진 속 중장기 청사진 주목
6
국세청이라더니 일본 도메인 메일…연말정산 노린 '시즌형 피싱' 주의보
7
KAIST, 엔비디아보다 2.1배 빠른 AI 반도체 '오토GNN' 개발
8
한화생명·신한라이프 등 생보사 사업비 확대...영업 경쟁 확대에 지출 부담 ↑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BTS 공연 빠진 베트남은 왜 아쉬워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