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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미술관, 수능 수험생 대상 연말까지 '무료 관람' 혜택
[이코노믹데일리]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확인 후 무료 입장 가능하다. 현재 세화미술관에서는 발광 다이오드(LED) 빛과 사운드를 결합한 실험적 설치 작품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듀오 노노탁 스튜디오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노노탁은 비주얼 아티스트 노에미 쉬퍼와 빛·사운드 아티스트 타카미 나카모토가 2011년 결성한 팀이다.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화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노노탁이 지난 10여 년간 선보인 키네틱 아트, 오디오 비주얼 설치 등 대표 작품을 집약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관객들은 LED, 프로젝션, 사운드가 결합한 몰입형 공간 설계로 관람객은 빛·소리·움직임이 교차하는 다층적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화미술관과 흥국생명빌딩 로비에서는 야요이 쿠사마, 게오르그 바젤리츠, 로버트 인디애나 등 미술관의 주요 소장품들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세화미술관은 다음달 28일까지 일요일마다 특별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화미술관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예술을 통해 마음의 긴장을 풀고 새로운 관점과 감각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예술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09:23:17
NFT로 만나는 거장들…업비트, 실물 미술품 연계로 시장 대중화 나선다
[이코노믹데일리] 업비트 NFT가 요시토모 나라, 살바도르 달리, 야요이 쿠사마 등 세계적인 미술 거장들의 실물 작품과 연계된 대체불가토큰(NFT) 경매를 진행한다. NFT 기술을 통해 높은 가치를 지닌 미술품의 소유권을 디지털 자산으로 거래하며 미술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업비트 NFT는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총 4차례에 걸쳐 '컬렉터스 위크엔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초에 진행했던 이중섭, 김환기 등 국내 거장 편에 이은 글로벌 시리즈다. 미술품 투자 플랫폼 열매컴퍼니의 자회사 '버즈아트'와 협력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을 엄선했다. 경매는 7월 4일 요시토모 나라의 <Slash with a Knife>를 시작으로 11일 살바도르 달리의 <Roi de Coupe>, 18일 야요이 쿠사마의 <Black Pumpkin>, 25일 다시 요시토모 나라의 <Good-Bye Jap’sㅡr!> 순으로 열린다. 경매는 마감 시점 최고가를 낙찰가로 결정하는 잉글리시 옥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제는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로 이루어진다. 업비트 NFT 관계자는 “이번 ‘컬렉터스 위크엔드’는 NFT를 통해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예술 작품을 디지털 세대와 연결하는 실험적 시도”라며 “앞으로도 미술 시장의 다양성과 대중화를 위해 NFT 기술과 실물 자산의 결합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업비트는 이번 미술품 경매를 시작으로 '컬렉터스 위크엔드'의 영역을 스포츠 카드, 아트토이, 공연 NFT 등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실물 자산을 디지털과 연결하는 NFT 허브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7-03 1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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