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2 월요일
안개
서울 -8˚C
맑음
부산 -5˚C
흐림
대구 -6˚C
안개
인천 -3˚C
눈
광주 -1˚C
눈
대전 -2˚C
맑음
울산 -2˚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실측'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이코노믹데일리] 넥슨은 자사의 방치형 RPG 게임 '메이플 키우기'의 확률 적용 오류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전액 환불 및 추가 보상, 책임자 징계 등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취소 소송 1심 선고를 앞둔 시점에 터진 이번 사태가 재판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6일 넥슨에 따르면 강대현·김정욱 넥슨 공동 대표는 공식 사과문을 통해 '메이플 키우기' 게임 내 '어빌리티 옵션 최대 수치'가 공지와 달리 실제로는 등장하지 않았던 사실을 인정하고 유저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넥슨은 "지난 11월 6일부터 12월 2일 18시 27분까지 약 한 달간 메이플키우기의 어빌리티 옵션 최대 수치가 안내한 대로 등장하지 않았다"며 "이는 명백한 회사의 책임으로 회사를 대표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넥슨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문제는 어빌리티 옵션 산정 과정에서 최대 수치 등장 확률이 '이하'로 설정돼야 했으나 내부 계산식 오류로 '미만'으로 적용되면서 실제로는 최대 수치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넥슨은 해당 오류를 지난달 2일 인지했으나 이용자에게 별도 공지 없이 수정 패치를 진행했고 이후 유저 문의에도 사실과 다른 안내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넥슨은 "외부 개발사와의 협업 서비스이다 보니 넥슨의 다른 게임과 다르게 실시간 확률 모니터링 시스템의 실측 확률이 적용되지 않아 초기 정확한 탐지도 이뤄지지 못했다"며 "서비스 초기 심각한 신뢰 훼손을 우려한 메이플키우기 담당 책임자가 유저분들께 안내하지 않은 채 수정 패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영진은 이러한 내용을 1월 25일에서야 뒤늦게 알게 되었다"며 이번 논란에 대한 경영진 책임을 인정했다. 이에 넥슨은 해당 책임자에 대해 해고를 포함한 모든 징계 조치를 검토하고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한 전수 점검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특히 향후 모든 게임에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투입 비용을 넘어서는 최대 수준의 보상을 제공하겠다는 원칙도 새롭게 제시했다. 보상안도 발표했다. 넥슨은 논란 기간 동안 사용된 유료 재화에 대해 100% 환불하고 추가로 200% 상당의 보상 재화를 지급할 예정이다.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신뢰 보상'도 신속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태는 넥슨이 과거 확률형 아이템 정보 미공개 문제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1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고 이에 불복해 제기한 처분 취소청구에 대한 1심 선고를 이틀 앞두고 발생해 판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오는 28일 예정된 넥슨의 처분 취소청구 1심 선고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서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유료 확률형 아이템인 '큐브'가 소비자에게 고지된 확률과 다르게 설정됐지만 이를 유저에게 알리지 않은 행위에 대한 과징금 취소 소송이다. 넥슨은 "이번 일은 유저분들의 신뢰가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게임회사에서 믿음을 저버리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저분들께 큰 실망을 끼쳐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1-27 08:48:18
서울시 "애드벌룬 공동실측 거부는 권한 남용"…국가유산청에 공개 검증 촉구
[이코노믹데일리] 서울시가 세운4구역 재정비사업과 관련한 건축물 높이 논란을 두고 국가유산청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공개 검증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현장 공동실측 제안과 애드벌룬 촬영 요청까지 잇따라 불허한 것은 명백한 권한 남용이라는 주장이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은 서울시가 제안한 애드벌룬을 활용한 현장 공동실측에 대해 이번 주 안으로 공식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가 종묘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의 애드벌룬을 설치하고 이를 종묘에서 직접 확인하는 공동 실측을 제안해 왔다. 하지만 국가유산청은 공동실측을 거부했을 뿐 아니라 애드벌룬을 종묘에서 촬영하겠다는 요청도 불허했다. 서울시는 이를 두고 “객관적 사실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절차마저 차단한 채 영향평가만을 주장하는 것은 공무를 수행하는 기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국가유산청이 주장하는 세계유산영향평가 절차 간소화와 평가 사업대상 여부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사안이라고 그었다. 실제 건축물 높이조차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제기구를 거론하며 평가를 주장하는 것은 절차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다는 주장이다. 서울시는 애드벌룬 설치와 과학적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경관을 공개했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설치한 애드벌룬은 해당 건축물의 실제 높이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수단”이라며 “이 높이가 종묘 정전에 어떤 실질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인지 국가유산청은 구체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이 현장 검증은 회피한 채 사안을 국제기구로 가져가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책임을 국제기구로 전가하는 것”이라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공개 검증을 거부하는 태도는 스스로 국민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라는 지적도 덧붙였다. 이어 객관적 검증을 통해 사실과 과장을 명확히 가려야 이후 국제기구 논의도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이 직접 눈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당당하게 제안을 수락해야 한다”며 “종묘를 비롯한 문화유산은 국가유산청만의 소유가 아니라 국민의 재산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오랜 기간 고통을 감내해 온 세운지구 주민과 강북 발전을 위해서도 객관적 검증부터 함께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다”라며 “이번 주까지 국가유산청의 책임 있는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촉구했다.
2026-01-20 15:34:50
"사실로 검증하자" vs "보존 우선"…서울시·국가유산청, 세운4지구 갈등 재점화
[이코노믹데일리] 세운4구역 개발을 둘러싼 ‘종묘 조망 훼손’ 논란이 현장 검증 단계에서 다시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가 실증 결과를 공개하며 논란을 종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국가유산청이 촬영을 불허하면서 갈등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작년 11월 18일 시의회에서 세운4구역 건물들이 종묘의 하늘선을 가린다는 주장에 대해 종묘 정전 상월대 정방향에서 남측을 바라본 경관 시뮬레이션을 공개했다. 하지만 시뮬레이션의 신뢰성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확산됐다. 이에 서울시는 세운4구역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의 애드벌룬을 설치해 실제 높이를 검증하는 현장 실증에 나섰다. 현장 확인 결과 실측된 높이와 조망은 서울시가 앞서 공개한 시뮬레이션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서울시는 실증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날 국가유산청, 서울시, 기자단,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하는 현장 설명회를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 열 계획이었다. 하지만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관리 및 관람 환경 저해’를 사유로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촬영을 불허했다. 서울시는 사실과 실증에 기반한 공개 검증 기회가 차단됐다는 입장이다. 같은 날 오후 세운4구역 주민들은 종묘 인근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시뮬레이션 현장 실증 촬영 허가와 서울시·국가유산청 간 공동 검증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실증 자체를 불허하고 회피하는 국가유산청을 이해할 수 없다”며 “시뮬레이션 실증 결과를 토대로 논의하는 것이 종묘의 가치를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영상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는 “종묘의 문화재적 가치를 고려하면서 도심 개발과의 조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기관별로 제시된 상이한 시뮬레이션에 대한 객관적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시뮬레이션 공동 검증은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는 과정이다”라며 “국가유산청과의 공동 검증을 통해 역사문화와 도심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8 17:22:3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AI 절약모드'로 에너지 30% 절감 입증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의 'AI 절약모드' 기능을 활용해 고효율 세탁기의 에너지 소비를 약 30% 줄이는 것을 실증했다고 14일 밝혔다. 'AI 절약모드'는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가전제품의 에너지 사용을 관리하고 줄여주는 기능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탄소 검증기관 '카본트러스트'와 함께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126개국에서 실제 사용 중인 약 18만 7000대의 삼성 고효율 세탁기를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했다. 측정 결과 'AI 절약모드'를 통해 전체 에너지 사용의 30% 수준인 약 5.02GWh가 절감됐다. 이는 서울시 1만 4000 가구가 여름철 한 달간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검증은 사용자가 'AI 절약모드'를 자유롭게 설정해 쓰는 조건에서 진행됐다. 이번 실증은 업계 최초로 '연결형 기기의 사용 단계 탈탄소화 협의체(DUCD)'의 탄소 배출·절감 측정 기준에 따라 실제 사용 제품에서 탄소 감축 효과를 실측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DUCD는 카본트러스트 주도로 연결형 기기의 에너지 사용량과 절감량 측정 방법 표준화를 목표로 하며 다수 글로벌 IT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가전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AI 절약모드 등 사용까지 환경 영향을 면밀히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효율 가전 리더십을 강화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 기능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가전제품 사용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과 감축량을 정확히 측정·관리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며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서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AI 절약모드'를 지원하는 혁신 가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5-12-14 15:13:40
대기업은 준비됐지만 협력사는 멈췄다…CBAM이 드러낸 공급망 탄소데이터 격차
[이코노믹데일리] EU CBAM (탄소국경조정제도)이 제품 단위 배출량과 공급망 전 단계 탄소데이터 제출을 요구하면서 철강·배터리·부품 기업들이 '협력사 배출량 확보'와 '정밀 LCA(전과정평가) 산정'을 둘러싼 대응 전략 재정비에 들어갔다. 확정기간(2026~2027년) 진입을 앞두고 정교한 데이터 관리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한 것이다.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CBAM 대응 전략' 세미나에서는 공급망 전 단계의 탄소 정보를 관리하고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큰 난제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탄소국경조정제도의 핵심은 '사업장 단위'가 아니라 '제품 단위'로 배출량을 계산해야 한다는 점이다. 여기에 제품 생산 과정에서 쓰이는 전구물질(Upstream) 배출량까지 포함해야 해 기존의 온실가스 인벤토리(배출목록)만으로는 기업들이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이 변화는 특히 철강·배터리·부품·소재 산업 전반의 공급망 구조를 흔들고 있다. 국내 주요 철강사들은 이미 일정 수준의 탄소 인벤토리 체계를 갖추고 있었지만 CBAM이 요구하는 '제품 단위·공급망 단위' 배출량 산정 수준은 기존 대비 훨씬 세밀한 대응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포스코·현대제철·세아특수강 등 1차 철강사들은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각 공정에서 얼마나 탄소가 배출되는지 세분화해 계산(배출계수 체계)하고 원료와 전력 사용량을 더 정밀하게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세 회사 모두 세계철강협회가 제시한 저탄소 철강 제품 기준과 LCA 지침을 바탕으로 공정별 탄소 배출량을 보다 정확하게 나누어 잡는 방식으로 대응 수준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1~2년 전부터 내부적으로 탄소배출 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 통상 해외 수입사나 고객사가 정보를 요청해야 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현대제철은 자체적으로 정보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정보 요구가 들어오면 즉시 검증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고있다"고 밝혔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최근 발간한 ESG 보고서와 지속가능성 공시에서 부생가스·전로·열연 등 주요 공정별 탄소집약도 데이터를 세분화해 공개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고객사가 실측값(Real Data) 기반 LCA 제출을 요구하는 흐름이 강해지면서 자동차·조선·배터리 등 고객사의 공급망 탄소 관리 기준이 사실상 거래 조건으로 자리 잡은 데 따른 변화다. 세아특수강 역시 항공·방산·정밀부품사 등 주요 고객사 요청에 맞춰 조업 공정 단위의 에너지 사용량·원료 투입량을 세분화해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수강 제조 특성상 전구물질(전기로 원료 스크랩·합금철 등)의 탄소정보 확보 비중이 커 협력사 대상 정보요청 공문·템플릿 제공을 늘리는 등 공급망 기반 데이터 수집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이렇듯 대기업 철강사는 비교적 빠르게 LCA 기반 데이터 체계를 갖춰가고 있지만, 협력사·중소 공급망에서는 배출량 데이터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는 'Missing Link(데이터 단절)'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배출량을 제출해야 할 중소 협력사 상당수가 여전히 수기 관리에 의존하거나 공정별 배출량을 구분할 설비가 부족해 실측값 산정이 어려운 탓이다. 기업 부담은 배출량 정확도 자체가 거래 신뢰도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더 커지고 있다. 일부 기업은 EU 기본값보다 높은 배출량이 산정되어 바이어와의 거래 협상에서 제품 경쟁력 저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반대로 기본값보다 지나치게 낮게 잡힌 경우에는 '데이터 신뢰도 문제'로 추가 검증을 요구받는다는 기업도 있다. 국내 ETS(배출권거래제)도 기업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을 주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발표된 4차 할당계획에 따르면 1차 철강 제조업의 유상할당 비율은 0%다. 업계가 기대하던 배출권 거래제에서 기업이 선반영한 탄소비용인 기지불 탄소가격을 통해 CBAM 비용을 일부 상쇄하는 구조가 제한적이라는 의미다. CBAM 정식 적용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로 시작된다. 기업들은 2027년 중 첫 공식 보고와 인증서 구매를 앞두고 내년부터 배출량 기반 예산 추정과 공급망 데이터 정합성 검증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문가들도 공급망 단위의 대응능력 격차가 CBAM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서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는 "대기업은 자체 시스템으로 대응 속도를 낼 수 있지만 공급망 중간 단계에 있는 중소 협력사는 여전히 데이터 확보와 산정 역량이 부족하다"며 "정부 차원의 표준화된 배출량 산정 툴 제공·기술교육·컨설팅 등 전 공급망 지원 프로그램이 병행돼야 기업 전체가 CBAM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1-24 17:28:3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4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5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6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7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8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