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5.04 일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7˚C
맑음
인천 9˚C
맑음
광주 6˚C
맑음
대전 6˚C
맑음
울산 7˚C
맑음
강릉 11˚C
맑음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신동아아파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용산구,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공람 공고…사업 본격화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31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 공람은 용산구청 7층 주택과와 신동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용산구 이촌로 347, 관리사무소 2층)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람 후 의견은 주택과에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용산구는 서울시와 함께 13차례에 걸쳐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진행하며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지침을 수립했다. 신동아아파트는 서울의 남북 녹지축과 한강 수변축이 만나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 서빙고동 241-21번지 일대(11만4346.8㎡)에 자리한 이 아파트 단지는 최고 49층, 1903세대 규모의 ‘남산과 한강을 품은 경관 특화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용산구는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오는 13일 서빙고동 주민센터 5층 강당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후 공람 공고 후 용산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서울시에 입안을 신청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구의 주요 위치에 자리한 서빙고 신동아아파트가 도심과 한강을 잇는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15:34:5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SKT 해킹 사태, 국가 통신망 '뇌관' 건드렸다… 재발 방지 시스템 전면 개혁해야
2
SKT '유심 해킹돼도 금융 탈취 불가...FDS·보호서비스로 차단'
3
SKT 유심 해킹 여파… 편의점 알뜰폰 유심 판매 불티
4
테일러 공장 완공 눈앞…삼성전자, 수익성·관세 딜레마 직면
5
[유통가 사모펀드 쇼크] ③ 같은 전략, 엇갈린 운명…사모펀드의 빛과 그림자
6
SK에코플랜트, 반도체 생태계로 체질 전환…IPO 앞두고 사업 대수술
7
[단독] 코웨이, 1년 넘게 동명이인 렌탈 요금 합산 인출
8
SKT 유심 무료 교체 첫날 혼란… 온라인 예약에도 '오픈런'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흥국'에 드리운 복귀의 망령…'금융 농락' 이호진 전 회장에게 경영을 또 맡기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