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3 금요일
안개
서울 -0˚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3˚C
안개
인천 2˚C
맑음
광주 -0˚C
맑음
대전 0˚C
맑음
울산 2˚C
흐림
강릉 3˚C
맑음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시장감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한국거래소, 투자경고종목 제도 개편…시총 상위 100위는 지정 제외
[이코노믹데일리] 한국거래소는 최근 주식시장 전반의 상승 흐름 속에서 투자경고종목지정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한다고 26일 밝혔다.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형주가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유형으로 투자경고종목에 포함되는 사례가 발생하자 기준을 정교하게 조정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9일부터 시행되며 시행일 기준 시총 상위 100위 이내에 해당하는 기존 지정 종목은 시행일로부터 지정이 해제된다. 개정안의 핵심은 주가 상승요건의 산정 방식 변경이다. 기존에는 최근 1년간 개별 종목의 주가상승률이 200% 이상이면 요건을 충족했지만 앞으로는 각 시장의 주가지수 상승률을 초과한 종목 주가상승률이 200% 이상일 때로 바뀐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은 코스피, 코스닥시장 종목은 코스닥 지수 상승률을 각각 기준으로 삼고 지수가 하락한 경우에는 상승률을 0으로 간주한다. 예를 들어 1년간 코스닥지수가 10% 올랐다면 코스닥 상장 종목이 1년 전 종가 대비 210% 이상 상승해야 지정 요건에 해당한다. 또한 유가증권시장·코스닥 통합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위 대형주를 해당 유형 투자경고종목 지정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시장 전체 흐름에 따른 대형주의 상승까지 경고종목으로 묶이는 부작용을 줄이겠다는 판단이다. 재지정 제한 기간도 강화된다.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됐다가 해제된 종목은 기존 30영업일이던 재지정 제한 기간이 60영업일로 확대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단기적인 반복 지정으로 인한 시장 혼선을 줄이고 제도의 경고 기능을 높이겠다"며 "투자경고종목 지정예외 대상뿐 아니라 모든 종목의 불공정거래 가능성을 면밀히 감시해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08:01:23
한국거래소, 2025년 하반기 회원사·대표이사 간담회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한국거래소는 2025년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여의도 한화금융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는 자본시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한국거래소와 회원사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지난 1일에는 24개의 회원사가, 2일에는 21개의 회원사가 각각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증권시장, 시장감시 및 청산결제 관련 주요 현안 등이 논의됐으며 자본시장 관련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과 애로 사항 청취 등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지난 7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출범 이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및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왔다"며 "향후에도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및 건전성 제고를 위해 회원사와 더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2 15:28:4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게임사 2025년 4분기 실적 줄줄이 공개…단기 부진 속 중장기 청사진 주목
2
국내 게임사, 자체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게임 산업 인프라의 새 표준 되나
3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4
국세청이라더니 일본 도메인 메일…연말정산 노린 '시즌형 피싱' 주의보
5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6
우리카드,업계 부진 속 영업 '선전'...하나카드, 4분기 실적 '반등'
7
마우스·키보드까지 조작하는 AI…IT업계 오픈클로 제동
8
KT, 박윤영 체제 앞두고 거버넌스 재편…3월 주총 앞두고 이사진 4명 물갈이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경제일보 사설] 법정의 승리, 가문의 패배…구광모 회장이 새겨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