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09 금요일
흐림
서울 3˚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3˚C
흐림
인천 2˚C
맑음
광주 5˚C
맑음
대전 4˚C
맑음
울산 7˚C
흐림
강릉 4˚C
구름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목표전환형펀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신한은행, 목표전환형 펀드 누적 판매액 1조원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신한은행이 올해 전략상품으로 운영 중인 '목표전환형 펀드'의 누적 판매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목표수익률 달성 시 자동으로 채권형으로 전환해 수익을 확정하는 구조가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신한은행은 2025년 전략상품으로 운영중인 '목표전환형 펀드' 누적 판매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목표전환형 펀드'는 목표수익률 달성 시 자동으로 채권형으로 전환해 수익 확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설계된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올해 1월부터 총 13개 상품을 출시했으며 12월 1일 기준 누적 판매액 1조1065억원을 달성했다. 이중 8개 상품(4,605억원 규모)이 목표수익률(7~8%)에 도달해 수익실현이 완료됐다. 신한은행은 국내주식형·글로벌 반도체 테마 등의 상품으로 구성해 매월 정기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확대에는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다시한번코리아' 국내 증시 활성화 캠페인이 주요한 역할을 했다. 캠페인 시작 이후 국내주식형 펀드 판매액은 약 5개월만에 2조원을 넘어섰다. 신한은행은 국내 기업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성장형(KCGI코리아) △배당형(베어링고배당) △인덱스형(교보악사파워인덱스) 등 3종의 국내 주식형 전략상품을 중심으로 추천하고 있으며, 올해 6월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누적 수익률은 각각 34.4%, 27.1%, 47.6%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상품 판매 이후의 사후관리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고객 보유 기간별 수익률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수익률이 부진한 상품에 대해서는 시장 상황에 맞춘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하는 등 고객의 수익 경험 확대를 위한 자산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목표전환형 펀드는 수익 실현이라는 고객의 목적 달성을 구조적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 08:12:24
카카오뱅크,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펀드 서비스 라인업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뱅크가 투자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목표전환형 펀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목표전환형 펀드는 운용 초기엔 주식 등 위험자산 중심으로 수익을 추구하다가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채권형 자산으로 전환돼 안정성을 높이는 구조다. 이번에 출시된 첫 상품은 '정책수혜로 목표수익률 함께하기' 펀드로, 국내 정책 수혜주와 코스피200 관련 주식 상장지수펀드(ETF)에 운용자금의 50% 미만을 투자한다. 목표수익률 6% 달성 시 자산 전부가 채권 ETF로 전환돼 변동성을 줄인다. 가입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10일간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만원이다. 모집 종료일인 이달 28일부터 본격적인 운용이 시작된다. 투자자는 카카오뱅크 펀드 화면을 통해 목표수익률 달성 여부 및 전환 단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해지 시 해지금액이 카카오뱅크 계좌나 MMF박스로 자동 입금되는 '자동출금 서비스'도 지원한다. 다만 금융투자상품은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과거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월 인터넷전문은행 중 처음으로 펀드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투자 플랫폼 경쟁력을 꾸준히 키워왔다. 특히 올해 6월 선보인 'MMF박스'의 성장세와 서비스 개편 효과로 펀드 및 MMF 합산 잔고가 1조원을 돌파하며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저금리 환경 속에서 고객이 다양한 투자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쉽고 편리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09:35:5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피지컬 AI' 전쟁터로 변하다... 로봇이 묻는다 "돈 벌어줄까"
3
[2026 ED 신년기획] LG엔솔·삼성SDI·SK온, 합작에서 단독 체제로...배터리 생산 전략 대전환
4
주담대 금리, 6%대로…한달 원리금 100만원 증가
5
[2026 ED 신년기획]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NCM서 LFP 전환..."ESS 시장 공략 본격화"
6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7
제조업 넘어 게임까지…크래프톤,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합류
8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정권의 금융개혁 의지, 인사 현장서는 공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