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8 수요일
맑음
서울 -1˚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2˚C
맑음
광주 0˚C
맑음
대전 -3˚C
맑음
울산 1˚C
맑음
강릉 -1˚C
맑음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만기 보유'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재경부, 2월 개인투자용 국채 1700억원 발행
[이코노믹데일리] 재정경제부가 2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1700억원 발행한다. 5년물 600억원,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800억원과 300억원씩이다. 최근 시들해진 5년물 물량은 줄이고 가산금리 확대로 수요가 늘어난 10년물과 20년물은 늘렸다. 28일 재경부는 이같은 내용의 2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계획을 밝혔다. 개인투자용 국채의 표면금리는 1월 발행한 동일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5년물 3.385%, 10년물 3.520%, 20년물 3.565%)가 적용된다. 가산금리는 5년물 0.2%, 10년물 1.0%, 20년물 1.1%를 각각 추가할 예정이다. 만기 보유 시 적용 금리는 5년물은 3.585%, 10년물과 20년물 각각 4.520%와 4.665%다. 이에 따라 만기 보유 시 세전 수익률은 △5년물 약 19%(연평균 수익률 3.9%) △10년물 약 56%(연평균 수익률 5.6%) △20년물 약 149%(연평균 수익률 7.4%)가 된다. 배정 금액은 청약 총액이 월간 종목별 발행한도 이내에 전액 배정된다. 청약 총액이 월간 종목별 발행한도를 초과할 경우에는 기준금액(300만원)까지 일괄 배정한 후 잔여 물량은 청약액에 비례해 배정된다. 배정 결과는 청약 기간 종료일의 다음 영업일에 고지된다. 청약 기간은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와 가산금리에 연 복리 적용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매입액 2억원까지 이자소득이 14%로 분리과세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 만기 보유를 유도하기 위해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지급한다. 시장 내 거래가 불가능하고 가입 1년 후 중도 환매만 가능하다. 한편 개인투자자들은 내달 중 2024년 6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발행된 개인투자용 국채를 중도환매할 수 있다. 다만 원금과 매입 시 적용된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돌려받을 수 있다. 가산금리를 더한 복리 이자와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 등은 받을 수 없다.
2026-01-28 14:18:56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마지막 청약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대한민국 정부가 보장하는 저축성 상품 '개인투자용국채'의 단독판매대행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마지막 청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청약은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5영업일간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 전국 영업점 혹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STOCK)을 통해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약 가능하다. 총 발행 예정 규모는 전월과 동일하게 1400억원으로, 종목별 금액은 △5년물 9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이다. 만기보유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5년물 0.295%, △10년물 0.500%, △20년물 0.555% 수준이다. 만기 보유 시 세전 수익률은 △5년물 16.08% (연 3.21%) △10년물 39.47% (연 3.94%) △20년물 98.9% (연 4.94%)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개인투자용국채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총 1조 8250억원이 발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월 약 1100억 원 규모 꾸준한 발행이 이어지며 금융 시장 불확실성과 금리 하락 흐름 속에서도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안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3월 도입된 5년물은 4개월 연속 초과청약을 기록했고 지난 8월과 9월에도 초과청약이 이어지며 개인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개인투자용국채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상품으로, 국가가 발행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갖췄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산해 복리방식으로 이자가 지급되고 매입금액 2억원까지는 분리과세를 통한 절세 혜택이 적용된다. 10만원부터 소액 투자가 가능하고 매매 수수료가 없는 점도 장점이다. 발행 후 1년(13개월차)부터는 중도환매도 가능하다. 다만 중도환매 시에는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지급되며 복리이자와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 등 적용되지 않는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안정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에서 개인투자용국채 투자를 통해 안정성, 만기보유 시 가산금리와 복리 구조에 따라 상대적 높은 수익률, 분리과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단독 판매 대행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더 많은 국민들이 상품에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14:37:12
미래에셋증권, AI가 만든 '개인투자용 국채 광고'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증권이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으로 만든 '개인투자용 국채, 뜨거운 질주가 시작된다!' 광고를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F1 레이싱 경기라는 콘셉트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의 안정성과 장기적 투자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현재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선수가 △안정적인 원리금 보장 △만기보유 시 복리이자 △가산금리 △분리과세 등 주요 장점을 기반으로 흔들림 없는 주행을 해내며 안정적으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영상 제작 전 과정에 AI 기술이 활용됐다는 점이다. 단순 일부 영상효과나 편집에 기술을 도입한 수준을 넘어 디테일한 영상 구현과 효과음, 나레이션 등 모든 단계에 AI를 접목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서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6월 공개한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 풀코스' 광고는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자산배분을 코스 요리에 빗대 표현해 자산배분의 원리와 장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성형 AI 기술을 캐릭터 개발, 스토리 구성 등에 활용한 영어 애니메이션 ‘동물원정대’도 선보였다. 이 같은 시도는 단순한 시각적 실험을 넘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범석 미래에셋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AI를 활용한 광고 제작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차원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09-11 16:40:5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4
삼성·SK, 29일 동시 실적발표... 'HBM4' 주도권 놓고 정면 승부
5
AI 안경, 스마트폰 이후를 노리다…번역·비서·검색 품은 차세대 웨어러블
6
SK하이닉스, 장중 '80만원' 돌파... MS '마이아 200' 단독 공급 호재
7
SK텔레콤 주가 12.3% 급등…AI 전략 재평가에 투자심리 개선
8
2000조원 몸값 스페이스X IPO 임박설…국내 산업도 촉각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⑦】 중국의 '체면'은 문화가 아니라 권력 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