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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유레스코정'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복합제 ‘유레스코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유레스코정은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는 동시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 증상을 개선해 주는 이중효과의 전문의약품으로 타다라필과 두타스테리드를 정제해 하나로 담은 최초의 복합제이다. 타다라필은 PDE-5 억제제로 △약뇨, 잔뇨감과 같이 소변을 볼 때 느끼는 '배뇨 증상' △빈뇨, 야간뇨와 같이 소변이 방광에 찰 때 느끼는 '저장 증상'을 개선하며 두타스테리드는 5α-환원효소 억제제로 전립선 크기를 줄여 질환 진행을 억제한다. 두 성분을 동시에 투여함으로써 빠른 증상 완화와 전립선비대증의 장기적 관리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다.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는 약제인 ‘5α-환원효소 억제제(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개선 효과가 즉시 나타나지 않아서 증상 개선을 위한 여러 약제들을 병용하게 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유레스코정은 국내 임상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배뇨 장애 증상 개선제”라며 “이번 유레스코정 출시로 동국제약은 비뇨의학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환자들의 치료 선택 폭을 넓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12-02 10:45:03
동국제약, 4년 연속 참가한 'CPHI Worldwide 2025'서 신제품 선봬
[이코노믹데일리] 동국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CPHI Worldwide 2025’에 참가해 단독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자사의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적용한 장기 지속형 주사제 제품인 ‘로렐린데포’와 ‘옥트린라르’의 기술 우수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개량신약인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유레스코정(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의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부각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제품의 차별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에 동국제약 부스에는 300건 이상의 기존 거래처 및 신규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유레스코정 관련 신규 상담도 다수 진행되기도 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CPHI Worldwide 2025’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자사의 마이크로스피어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및 사업 확장을 구체화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6 1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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