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02 금요일
맑음
서울 -4˚C
맑음
부산 -0˚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6˚C
눈
광주 -1˚C
흐림
대전 -2˚C
맑음
울산 -0˚C
맑음
강릉 -0˚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동국제강그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새해 첫 일정도 인천공장에서…3년째 '현장 경영'으로 출발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철강그룹 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부회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하며 현장 중심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새해 첫 발걸음을 생산 현장에 둔 것이다. 장 부회장은 새벽 5시께 인천공장에 도착해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현장 셔틀버스를 타고 120톤 제강·1호 압연, 100톤 제강·2호 압연 등 전 생산 라인을 도보로 직접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신규 도입된 열처리 자동화 설비 등 주요 설비 운영 상황도 확인했다. 현장 순시를 마친 장 부회장은 복지관에서 노조위원장과 기성 인력 등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장 부회장은 "AI와 휴머노이드 등 기술 변화의 흐름에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며 "해외 수출을 포함해 더 넓은 시각으로 능동적으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장 간 복지에 차별이 없도록 하고 식당의 맛과 품질 같은 기본적인 근무 환경도 더욱 세심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같은 날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등 그룹 계열사들도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와 전국 사업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동국제강 본사는 짧은 시무식을 통해 우수 성과자와 팀에 '송원상'을 시상하고 최삼영 사장의 신년사를 공유했다. 인천·포항·당진 공장에서도 강당에 모여 모범상 시상을 진행했다. 최삼영 동국제강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목표는 '회복'을 넘어 '도약'"이라며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회복 탄력성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혁신과 실행 중심 조직 전환도 주문했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안전기원제와 시무식을 열고 박상훈 사장의 신년사를 공유했다. 서울 본사에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레드' 드레스코드와 직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조직 분위기 제고에 나섰다.
2026-01-02 11:23:3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뿌리면 1초 만에 '피 뚝'...차세대 지혈 파우더 개발
2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개발진 3인방, 한복 입고 새해 인사... "2026년 화두는 소통"
3
업스테이지 '솔라 오픈 100B' 카피 논란…"검증 절차 공개한다"
4
연 50억 건 '국가대표 AI 서바이벌' 개막... 오늘 첫 탈락자 가린다
5
테슬라, 모델3·Y 최대 940만원 '기습 할인' 나서
6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
7
크래프톤, "배그 의존도 여전한데"…AI·숏폼 투자로 돌파구 찾나
8
韓 기업, CES 2026 혁신상 59% 싹쓸이… 역대 최다 기록 경신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원상 칼럼] "권력의 곁을 떠나지 못한 종교, 통일교는 어디로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