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4 수요일
안개
서울 5˚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4˚C
구름
인천 3˚C
흐림
광주 2˚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4˚C
흐림
강릉 2˚C
맑음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곱버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교보증권, 신용거래 우대 금리 이벤트 실시 外
[이코노믹데일리] 교보증권은 올해 말까지 '신용거래 우대 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지난 6월 1일 이후 신용거래 및 잔고가 없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고객에게는 신용 매수일로부터 100일간 연 3.59% 할인 금리를 적용한다. 교보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Win.K'에 접속해 '이벤트 등록-신용 이벤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교보증권은 해외 주식 담보대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휴면 고객은 100일 동안 담보대출 금리 연 3.59%의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투자 성향을 등록한 고객에게 커피 쿠폰 최대 3매를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도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증권, 방산 ETN 3종 신규 상장…"방산 지수에 레버리지 투자" 하나증권은 국내 방산 섹터 지수를 추종하는 '하나 K방산TOP10 ETN'(상장지수증권), '하나 레버리지 K방산TOP10 ETN', '하나 인버스 2X K방산TOP10 ETN' 등 3종을 신규 상장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 K방산TOP10 ETN'은 iSelect K방산TOP10 TR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국내 방산 섹터 내에서 선별된 10가지 대표 종목으로 구성해 방산 산업에 집중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하나 레버리지 K방산TOP10 ETN'과 -2배로 추종하는 '하나 인버스 2X K방산TOP10 ETN'도 함께 상장했다. 투자자가 시장 상황에 따라 보다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상품을 마련했다. 특히 '하나 인버스 2X K방산TOP10 ETN'은 국내주식 테마형 인버스 2X(곱버스) 상품이다. 단순히 하락에 베팅하는 수단을 넘어 기존 방위산업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헤지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상호 하나증권 파생본부 본부장은 "하나증권은 이번 방산 테마형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여 ETN 라인업 확장을 위한 노력 중"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손님들의 니즈를 충족할 상품을 적시에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운용,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 순자산 8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8조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통화정책 불확실성으로 채권금리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안정성과 유동성을 원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삼성운용에 따르면 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연초 이후 3조9909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며 올 들어 전체 ETF 중 순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났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현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연 2.50%인 상황에서 일반 MMF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도 매수세 집중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연금 포트폴리오 내 대기성 자금 운용 등을 위한 개인 투자자 매입 규모도 컸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상장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 6284억원으로 국내 파킹형 ETF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초단기 채권, 기업어음(CP) 등 신용도가 높은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는 머니마켓펀드(MMF)의 운용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특히 금리 변동이나 시장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투자대상을 제한하고, 신용등급이 높은 자산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안정성을 키웠다. 윤성인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는 파킹형 단기 운용 상품으로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며 “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초단기 듀레이션으로 채권 금리 변동성을 피하면서도 우수한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어 개인 및 기관 투자가들의 자금이 빠르게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5-09-30 14:34:2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3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4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5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6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7
"음악 영상엔 광고 뜬다"... 반쪽짜리 라이트 요금제, 가족 결합은 '여전히 미도입'
8
'우선순위 조정' 해석 엇갈려…에이비엘바이오, 플랫폼은 여전히 전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선재관의 모빌리티] 앨라배마의 아틀라스, 그리고 현대차의 '오래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