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마라톤 카드는 러너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스포츠 업종과 편의점·병원·약국 영역에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OTT 정기 결제 시에는 30% 할인이 가능하다.
러너블 애플리케이션(앱) 내 티켓·스토어 이용 시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각 혜택별 할인 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KB국민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마라톤 대회 선등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KB 마라톤 카드 발급 후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마라톤 대회 티켓 별도 구매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최근 6개월 간 KB국민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은 KB 마라톤 카드 발급 후 1건 이상 결제 시 연회비 10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러닝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러너들의 실제 소비 패턴을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특정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상품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 우리은행 제휴카드 5종 출시
삼성카드는 지난해 7월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은행 고객의 소비 성향에 맞춘 특화 카드를 마련했다.
해당 상품들은 종류별로 △국내외 가맹점 기본 할인(SAVE) △할인점·쇼핑업종 할인(WAVE) △의료비·보험료 할인(LIVE) △여행업종 할인(WIDE) △주유 할인(DRIVE)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카드별로 영화·편의점·이동통신 등 영역의 혜택을 탑재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우리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소비성향에 맞춘 5종의 제휴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과의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혜택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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