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이 두 배로 늘어나는 트리플더블 구조로 설계됐다.. 사망보험금 1억원으로 가입한 고객이 3대질병 진단 후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은 2억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전이암진단시미리받는서비스' 특약이 탑재됐다. 전이암과 중증 2대질병(중증 급성심근경색증·중증 뇌출혈) 진단 시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연금 형태로 지급한다. 해당 특약은 지난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흥국생명의 보험금청구권신탁서비스 가입도 가능하다. 사망보험금의 수령 대상과 사용 목적을 사전에 지정할 수 있어 종신보험을 활용한 상속·자산 이전 설계가 가능하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전이암 및 중증2대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는 독특한 구조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을 종신보험에 적용한 첫 사례"라며 "사망보험금을 사후 보장에 그치지 않고 생존 중에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의 종신보험 활용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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