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지난해는 정치·경제적 불확실성, 금리 기조 전환, 건설 경기 침체 등 복합 위기가 동시에 닥친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면서도 "임직원 모두가 '동주공제 극복비상'의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해 비상경영체계를 가동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주요 경쟁사 대비 우수한 수준의 건전성 지표를 달성했으며 연말 결산에서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 중이다.
장 대표는 올해 경영에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위험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장 대표는 △고객중심의 변화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 △AI 기반 업무 효율화 및 수익성 중심 경영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구조 혁신 △선제적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보호 및 정보보안 체계 고도화 △지속 가능한 재무 건전성 확보 등 6대 전략 과제를 제시했다.
장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올해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 업계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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