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진에어가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30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박병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교육 과정을 9주간 이수한 신입 객실승무원을 격려했다.
교육을 수료한 인원은 총 54명이다. 이들은 항공 보안과 비상 대응, 응급 처치, 기내 서비스 등 총 360시간에 걸친 체계적인 입사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현장 실습과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객실 안전과 서비스 수행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였다.
이들은 새해 첫날인 내년 1월 1일부터 정식 비행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어려운 교육 과정을 훌륭히 마친 신입 객실승무원들은 회사 미래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새해 첫 비행을 시작으로 기내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지는 든든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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