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YG플러스 등 26개 종목이 정규시장과 종가매매시장 매매체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어 내달 1일부터는 풀무원 등 53개 종목의 거래가 한시적으로 중단된다.
현행 자본시장법은 매월 말일 기준 최근 6개월간의 넥스트레이드 일평균 거래량이 시장 전체 거래량의 15%를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넥스트레이드는 지난 3월 4일 출범해 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로 운영되고 있다.
넥스트레이드 관계자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의 다자간매매체결회사의 거래량 기준을 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처"라며 "향후 거래 상황 등에 따라 제외되는 종목이 추가되거나 제외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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