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코스피 시장 장내 매수로 진행되며 취득 예정 수량은 보통주 47만1142주, 취득금액은 20억원이다.
유유제약은 현재 약 85만주의 보통주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총 발행 보통주 7.8%를 자사주로 보유하게 된다.
29년 연속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있는 유유제약은 3월 정기주총에서 보통주 100원, 우선주 120원으로 총 약 20억원 규모의 배당금을 결정했다. 또한 2020년부터 매년 꾸준히 자사주 매입과 무상증자, 자사주 소각 등 지속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진행한 바 있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는 "앞으로도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유유제약의 기업가치와 성장성을 신뢰하고 투자해주신 개인 투자자 등 주주 여러분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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