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형지에스콰이아가 장해일 사장을 선임했다.
11일 형지에스콰이아에 따르면 장해일 신임 사장은 1958년생으로, 미국 워싱턴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한국예탁결제원 경영전략기획부장 및 국제서비스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글로벌증권대차시스템, 외화증권홈트레이딩시스템 인프라 구축 등 자본시장 글로벌화를 이끌었단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정경제원 부총리 및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후 산업자산운용, 멀티에셋자산운용 감사위원과 한국해양보증보험 상임감사로 활동했다.
형지에스콰이아 관계자는 “장해일 신임 사장은 지난 2013년 이후 형지엘리트 사외이사 및 그룹고문으로 활동하는 동안 패션과 제화에 대한 전문지식과 감각을 익혀왔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63년 전통의 국내 제화명가 에스콰이아를 글로벌 토털 패션제화 기업으로 변모하는 플랜을 가동하겠다”고 전했다.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074506766243_388_136.png)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 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3739183442_388_136.png)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45342989608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맞손…미래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122285319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