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후저우=신화통신) 핵심 상권에 위치한 저장(浙江)성 후저우(湖州)시 우싱(吳興)구 아이산(愛山)가도(街道·한국의 동)는 외지 노동자의 여름방학 기간 자녀 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돌봄교실을 개설했다. 이곳에서는 소방 안전교육, 전통문화 교육, 취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외지 노동자 자녀들이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 자원봉사자가 지난달 31일 후저우 지역 자료관에서 전시물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24.7.31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8/20260228170233105234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