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경영일선 물러나고 전문 경영인 체제 지원 할 것"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14 수요일
흐림 서울 2˚C
흐림 부산 4˚C
흐림 대구 -1˚C
인천 2˚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2˚C
흐림 강릉 2˚C
맑음 제주 10˚C
생활경제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경영일선 물러나고 전문 경영인 체제 지원 할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7-08 16:31:00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사진한미그룹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사진=한미그룹]

[이코노믹데일리]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은 신동국 회장과의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및 주식매매 계약 체결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8일 송 회장의 입장문에 따르면 신 회장의 공동 의결권 결정에 대한 감사함과 더불어 경영일선에서 물러날 것을 발표했다.

송 회장은 “한미 지분을 해외 펀드에 매각해 한미의 정체성을 잃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판단과, 한미의 다음 세대 경영은 전문 경영인이 맡고 대주주들은 이사회를 통해 이를 지원하는 선진화된 지배구조로 가야 한다는 판단을 최근 신 회장께서 내리시고 저희에게 손을 내미신 것으로 안다”며 “신 회장과 대주주 가족이 힘을 합쳐 더욱 발전된 한미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 결단을 기점으로 신 회장님과 저희 대주주 가족 모두는 힘을 합쳐 더욱 발전된 한미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이지스자산운용
현대오일뱅크
유플러스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신한금융
kt
kb캐피탈
HD한국조선해양
태광
kb금융그룹
이마트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삼성화재
삼성물산
삼성증권
농협
cj
LG
한화
kb금융그룹
부산은행
미래에셋
하나금융그룹
삼성전자
우리은행
신한은행
신한금융그룹
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