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창=신화통신) 21일 순조롭게 관통된 후위룽(滬渝蓉·상하이~충칭~청두) 고속철도 스먼(石門) 1호 터널. 이날 후베이(湖北)성 당양(當陽)에 있는 후위룽 고속철도 스먼 1호 터널이 뚫리면서 후위룽 고속철도 우이(武宜) 구간 25개 터널이 모두 관통됐다. 후위룽 고속철도의 전체 길이는 약 2천100㎞, 전체 노선의 설계시속은 350㎞다. 2024.5.21
(중국 이창=신화통신) 21일 순조롭게 관통된 후위룽(滬渝蓉·상하이~충칭~청두) 고속철도 스먼(石門) 1호 터널. 이날 후베이(湖北)성 당양(當陽)에 있는 후위룽 고속철도 스먼 1호 터널이 뚫리면서 후위룽 고속철도 우이(武宜) 구간 25개 터널이 모두 관통됐다. 후위룽 고속철도의 전체 길이는 약 2천100㎞, 전체 노선의 설계시속은 350㎞다. 2024.5.21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074506766243_388_136.png)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 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3739183442_388_136.png)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45342989608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맞손…미래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122285319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