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KFC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KFC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은 12억7000만원으로 분기 영업이익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동기 대비 13억2000만원 늘었다.
KFC는 주력 메뉴를 활용한 특별 구성 상품 '슈퍼박스' 등이 인기를 끌면서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KFC 관계자는 “한국 진출 40주년을 맞아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고 국내 특화 메뉴를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 제공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시장 상황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전략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