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베이징에서 '용의 해' 춘절(春節·음력설)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베이징의 박물관·공원·명승지는 지난 10일부터 용을 테마로 한 각종 문화 상품과 행사를 선보였다.
베이징시 정부에 따르면 베이징은 올 춘절을 앞두고 100종에 가까운 문화크리에이티브 상품을 선보였다.
베이징 공자묘와 국자감박물관은 중국 신화 속 용의 아홉 번째 아들을 테마로 한 문화 상품을 출시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해당 상품이 빠르게 품절됐다고 전했다.
한편 100 여 곳에 달하는 베이징 소재의 박물관은 올 춘절 연휴 내내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며 박물관 투어 코스를 개설해 문화 관광객을 지속 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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