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닝=신화통신) 서부육해신통로 철도-해상 복합운송 열차가 지난달에 활발히 운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시(廣西) 베이부완(北部灣)국제항무그룹에 따르면 지난 1월 서부육해신통로 철도-해상 복합운송 열차가 978편 운행돼 전년 동기 대비 87.7% 증가했다.
한편 서부육해신통로 철도-해상 복합운송 열차는 지난 2일 운행 편수가 올해 첫 1천 편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83% 늘어난 수치다.
올 들어 충칭(重慶)~광시, 쓰촨(四川)~광시, 윈난(雲南)~광시, 구이저우(貴州)~광시 및 광시 열차 운행 편수가 대폭 증가했다. 그중 충칭~광시, 광시 열차 운행 편수는 각각 117.1%, 132.7%씩 확대됐다.
동시에 물류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돼 대외무역 발전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육해신통로를 통해 1천143개 품목이 70개 도시, 145개 역으로 옮겨져 전 세계 120개 국가(지역)의 495개 항구로 운송되고 있다.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074506766243_388_136.png)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 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3739183442_388_136.png)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45342989608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맞손…미래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122285319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