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춘=신화통신)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의 이치제팡(一汽解放) 트럭 공장 근로자가 7일 용접 패키징 작업장에서 부품을 용접하고 있다. 춘절(春節·음력설)을 목전에 두고 자동차 기업 이치제팡의 생산 작업장이 분주하다. 올 1월 이치제팡의 완성차 생산량은 2만8천9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5.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매 판매는 210.88% 늘어난 3만1천300대로 집계됐다. 2024.2.7
(중국 창춘=신화통신)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의 이치제팡(一汽解放) 트럭 공장 근로자가 7일 용접 패키징 작업장에서 부품을 용접하고 있다. 춘절(春節·음력설)을 목전에 두고 자동차 기업 이치제팡의 생산 작업장이 분주하다. 올 1월 이치제팡의 완성차 생산량은 2만8천9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5.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매 판매는 210.88% 늘어난 3만1천300대로 집계됐다. 2024.2.7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