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상하이증권거래소가 두바이증권거래소(DFM)와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 자본시장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상하이증권거래소는 이 파트너십이 두 거래소 간 정보 교류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두 시장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상하이증권거래소와 두바이증권거래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및 지속가능한 발전과 관련된 제품을 공동으로 탐색해 개발함으로써 두 시장 참여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이 밖에 양측은 크로스보더 인덱스,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 상품을 공동 개발해 시장 참여자들에게 각자의 장점을 소개하고 보다 다원화되고 편리한 자본시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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