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올 1~9월 중국 해양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중국 자연자원부가 20일 밝혔다.
허광순(何廣順) 자연자원부 해양전략계획∙경제사(司) 사장은 언론브리핑에서 올 1~9월 중국의 해양 총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한 7조2천억 위안(약 1천288조8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해상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 9.7% 늘었다.
허 사장은 1~9월 신규 선박 수요가 급증하면서 조선업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간 동안 중국 조선사의 해상운항선 신규 수주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2% 늘었다.
중국 국내 해양 관광도 반등해 해상 여객 운송량이 지난해보다 무려 121% 급등했다. 지난 9월에만 1~8월보다 0.4%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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