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7 화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2˚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4˚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3˚C
흐림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SOOPTV'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SOOP 케이블 채널 'SOOPTV', LCK CUP 타고 시청자 3배 급증
[이코노믹데일리] SOOP(대표 서수길)은 2026 LCK CUP 개막 이후 SOOPTV의 주간 평균 시청률이 대회 편성 전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했고 주간 채널 순위도 지난해 12월 대비 한 달 만에 45계단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SOOP은 이번 SOOPTV의 인기 요인으로는 편리한 접근성과 대화면이 주는 몰입감이 꼽힌다고 설명했다. SOOPTV는 별도의 앱 설치나 연결 과정 없이 고화질 중계를 제공하고 있다. 중요한 교전 장면이 쉼 없이 이어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 특성상 보다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원하는 유저들이 케이블 채널로 대거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단체 시청 환경에서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군부대와 숙소, 식당 등 단체 공간을 중심으로 주요 경기일에 채널 이용이 집중되며 '큰 화면으로 함께 보는 LCK'에 대한 수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경기별 데이터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확인된다. 지난 18일 열린 'DRX vs T1' 경기의 평균 시청 시간은 약 1시간 15분으로 유저들이 TV 채널의 고화질 송출을 통해 장시간 경기에 몰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OOPTV는 케이블 TV 시청자를 위한 전용 콘텐츠도 강화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LCK LIVE 시작에 앞서 자체 제작 프로그램 '스포츠! SOOP!'을 정기 편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 주간의 LCK 주요 소식과 지난 경기 리뷰, 이번 주 경기 프리뷰로 구성돼 생중계 전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송희태 캐스터와 김영건 기자가 진행을 맡아 경기 흐름 정리와 현장 비하인드, e스포츠 선수·감독 및 관계자 인터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또한 SOOPTV는 LCK LIVE 중계 시 세트 종료 후 광고를 편성하는 대신 해당 세트의 주요 장면 하이라이트를 연속 편성한 뒤 다음 세트 중계로 바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시청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SOOP 관계자는 "앱 설치나 별도의 연결 없이 대화면으로 편리하게 고화질 시청 환경 제공"이라며 "LCK CUP 외에도 e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27 15:54:39
SOOP, TV로 LCK컵 공식 중계…멀티 디바이스 시청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SOOP은 케이블TV·IPTV·스마트TV 등 다양한 TV 환경에서 LCK컵 주요 경기를 공식 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계를 통해 이용자들은 대형 화면을 통해 교전 장면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아이템·룬 선택 등 화면에 표시되는 게임 UI 정보도 한눈에 확인하며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 채널 SOOPTV는 지니TV 129번, B tv 234번, LG유플러스 120번, 딜라이브 160번, LG헬로비전 194번, 서경방송 256번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삼성·LG 및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TV 앱을 통해서도 고화질 중계를 제공한다. SOOPTV 단독 LCK 분석 프로그램인 '스포츠! SOOP!'도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가들과 함께 한 주간의 LCK 경기 결산과 주요 이슈, 관전 포인트를 짚는 콘텐츠로 오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LCK 경기 시작 한 시간 전 SOOPTV에서 방송된다. SOOP은 TV·PC·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디바이스 시청 환경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SOOP 관계자는 "TV와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디바이스 시청 환경을 다양화해 유저들이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최적의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1-13 11:12:3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4
삼성·SK, 29일 동시 실적발표... 'HBM4' 주도권 놓고 정면 승부
5
인라이플,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 4.0' 출시... "데이터 가독성 혁신"
6
현대차 노조 "로봇 1대가 직원 3명분... '아틀라스' 현장 투입 절대 반대"
7
한화, 인적분할에 주가 25% 급등…'단기 이벤트' 아닌 '분할 이후 전략'에 베팅
8
HDC현대산업개발, '화정아이파크붕괴' 영업정지 4개월 처분 피해…법원서 집행정지 '인용'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군을 정리하는 권력, 권력을 준비하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