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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S&P500지수 서비스업 둔화·관세 불확실성에 하락 마감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부진한 경제 지표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경기 둔화 우려와 정치적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최근 랠리를 이어가던 S&P500 지수는 0.49% 떨어져 6299.19에 장을 마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0.14% 내린 4만4111.74, 나스닥100 지수는 0.73% 하락한 2만3018.56에 마감했다.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0.60% 상승했다. 이날 시장은 7월 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1로 발표되며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고용지수는 위축된 반면, 지불가격지수는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졌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CNBC 인터뷰에서 파월 연준 의장의 후임을 곧 지명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의약품 수입에 대해 새로운 관세를 검토 중이라 밝히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웠다. 반도체 업종은 1% 이상 하락했다. 장 마감 후 AMD는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중국 규제 리스크를 경고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락했다. 국채시장에서는 580억달러 규모의 3년물 입찰 수요가 저조한 가운데 단기물 금리가 상승했다. 2년물 금리는 3.677%에서 3.724%로 올랐고, 10년물 금리는 4.208%로 소폭 상승했다.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의 닐 두타는 "가계 수요가 약한 가운데 물가 압력이 지속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연준의 '보험성 금리 인하' 가능성을 말했다.
2025-08-06 07: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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