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7 금요일
맑음
서울 6˚C
비
부산 7˚C
비
대구 7˚C
맑음
인천 4˚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6˚C
비
울산 7˚C
흐림
강릉 5˚C
비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P&E'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gWEMIX 앞세워 블록체인 3연타석 흥행 도전
[이코노믹데일리] ‘미르4’와 ‘나이트 크로우’로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판도를 바꾼 위메이드가 세 번째 흥행 신화를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위메이드는 신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버전 사전 예약을 지난 19일 시작하며 P&E(Play and Earn) 시장의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미 국내 시장에서 게임성을 검증받은 대작에 한층 진화한 토크노믹스를 결합해 또 한 번의 성공 공식을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극사실적 그래픽을 구현한 대작이다. 지난 2월 국내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인기 1위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석권하며 게임 본연의 재미와 완성도는 이미 입증된 상태다. 위메이드는 이처럼 탄탄한 게임성을 기반으로 ‘PLAY YMIR, EARN WEMIX’라는 명확한 슬로건 아래 고도화된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글로벌 버전의 핵심은 기축 재화 ‘gWEMIX(지위믹스)’다. gWEMIX는 게임 내에서 획득하고 아이템 강화 등 핵심 콘텐츠에 사용되며 수익화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순환 구조의 중심에 있다. 특히 위믹스 코인과 1대1 교환 가치를 지니도록 설계해 게임 플레이의 가치를 실물 경제와 직접적으로 연결했다. 또한 서버 대전 승리 클랜에게 세금을 분배하는 등 경쟁과 보상을 긴밀히 연계해 이용자들의 강력한 플레이 동기를 부여한다. 위메이드가 약 102억원 규모의 위믹스를 시장에서 직접 매입해 준비금으로 확보한 것은 이번 토크노믹스의 안정성과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위메이드의 이번 도전은 과거 두 차례의 성공 경험에서 비롯된 자신감의 발로다. 2021년 출시된 ‘미르4’ 글로벌은 ‘흑철’이라는 게임 재화를 토큰으로 교환하는 시스템을 선보이며 P&E 게임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어 올해 3월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은 멀티 토크노믹스와 캐릭터 NFT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 블록체인 시스템을 선보이며 출시 3일 만에 매출 1000만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이 두 게임의 성공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이미 검증된 게임성에 ‘미르4’와 ‘나이트 크로우’를 거치며 축적된 토크노믹스 설계 및 운영 노하우를 더해 실패 확률을 최소화했다. 사전 예약과 함께 진행되는 ‘발할라 트라이얼즈’ 프로그램 역시 위믹스 플레이 플랫폼을 중심으로 충성도 높은 이용자를 사전 확보하려는 고도화된 전략의 일환이다. 위메이드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을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025-08-28 06:03: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생성형 AI 성적 이미지 범람에 경고등…개보위, GPA 공동선언 채택
2
목표가 삼성전자 34만원·SK하이닉스 170만원…맥쿼리가 본 '메모리 빅뱅'의 실체
3
3차 상법 통과 수순에 중후장대 긴장…포스코·HD현대 '지배구조 변수' 부상
4
웨이모와 '운행 데이터' 쌓는 현대차, 자율주행 시점 앞당길까
5
연초부터 채워지는 건설사 수주 곳간…'압여목성'서 판도 갈린다
6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시동…K-P2E, 규제 딛고 부활하나
7
구글 딥마인드, 서울서 '제미나이 3 해커톤' 개최…생태계 확장 전략 본격화
8
MGI, 美 자회사 매각…미·중 바이오 갈등에 기업 전략 '재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내 물건이라는 말로 상표까지 바꿀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