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5 목요일
안개
서울 10˚C
흐림
부산 12˚C
흐림
대구 10˚C
흐림
인천 8˚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0˚C
흐림
울산 12˚C
흐림
강릉 8˚C
흐림
제주 1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DeepL'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딥엘, 2026년 AI 전망 발표…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전면 자동화할 것"
[이코노믹데일리]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딥엘(DeepL)이 2026년을 ‘AI 에이전트의 해’로 정의하고 AI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혁신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딥엘은 22일 주요 임원진의 인사이트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2026 AI 산업 전망’을 발표했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주요 5개국 고위 비즈니스 리더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4%는 2026년에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에 본격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AI가 운영 방식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7%에 불과해 AI 도입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을 증명했다. 실질적인 성과도 확인됐다. 전체 응답자의 67%가 올해 AI 도입을 통해 투자수익률(ROI)이 상승했다고 답했으며 절반 이상인 52%는 내년 기업 성장의 가장 큰 기여 요인으로 AI를 꼽았다. 야렉 쿠틸로브스키 딥엘 CEO는 “2025년이 AI의 개념 증명(PoC)을 넘어 실제 적용으로 전환된 해였다면 2026년은 기업들이 특정 비즈니스 기능을 AI로 완전히 자동화하는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파편화된 도구가 통합되고 AI 에이전트가 번거로운 반복 업무를 대신함에 따라 인간은 창의력과 복잡한 문제 해결 등 본질적인 역량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럽 관점에서의 ‘기술 주권’ 중요성을 언급하며 자체 모델 보유와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스테판 메스켄 딥엘 최고과학자(CS)는 기술 수용 주기의 변화에 주목했다. 그는 “2026년은 기술 수용 단계가 얼리어답터 중심의 ‘혁신가’ 단계에서 대중적 확산 단계인 ‘초기 다수(Early Majority)’로 넘어가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조직들은 운영 효율화를 위해 AI를 ‘가상 동료(Virtual Co-workers)’로 인식하고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딥엘은 이번 전망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조율하고 조직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을 것임을 시사했다.
2025-12-22 08:48:0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3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4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5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6
태양광 늘자 전기요금 손질, '시간대 차등' 카드 꺼낸 정부…반도체·철강엔 '역차별' 우려
7
노타·퓨리오사AI, 모바일 넘어 데이터센터로…'효율성' 무기로 엔비디아 뚫는다
8
"음악 영상엔 광고 뜬다"... 반쪽짜리 라이트 요금제, 가족 결합은 '여전히 미도입'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선재관의 모빌리티] 앨라배마의 아틀라스, 그리고 현대차의 '오래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