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6 금요일
맑음
서울 -5˚C
맑음
부산 3˚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6˚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4˚C
흐림
울산 4˚C
흐림
강릉 0˚C
안개
제주 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AI리스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안랩, 임직원 대상 'AI 공정거래 리스크' 특강 진행… 김앤장 변호사 초청
[이코노믹데일리] 안랩(대표 강석균)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임직원 대상 특강을 열었다. 안랩은 지난 19일 김앤장 법률사무소 김경연 변호사를 초청해 ‘AI 시대의 공정거래법 이슈 및 리스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AI 시장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관련 위험 요소를 임직원들이 미리 인지하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 도입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발생 가능한 법적 분쟁을 예방하고 윤리적 활용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취지다. 강연자로 나선 김경연 변호사는 국내외 AI 규제 동향을 소개하며 실무에서 주의해야 할 핵심 사례를 짚었다. 특히 실제 성능보다 기능을 부풀려 홍보하는 ‘AI 워싱’이나 알고리즘을 이용한 가격 담합 및 파트너십을 가장한 독점 행위 등 구체적인 위반 사례를 설명하며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진균 안랩 준법경영팀장은 “업무 전반에 AI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기술 활용 못지않게 법적 윤리적 기준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사내에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랩은 이번 강의를 포함해 올 한 해 환경과 인권 및 공정거래 등을 주제로 총 6회의 ESG 교육을 완료했다. 안랩은 향후에도 임직원의 인식 제고와 책임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5-12-22 15:01:0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3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4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5
태양광 늘자 전기요금 손질, '시간대 차등' 카드 꺼낸 정부…반도체·철강엔 '역차별' 우려
6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7
AMD 실적으로 본 글로벌 AI 수요…국내 AI 투자는 '선별 국면'
8
노타·퓨리오사AI, 모바일 넘어 데이터센터로…'효율성' 무기로 엔비디아 뚫는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선재관의 모빌리티] 앨라배마의 아틀라스, 그리고 현대차의 '오래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