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8.29 금요일
흐림
서울 31˚C
맑음
부산 30˚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31˚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1˚C
구름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2위 경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kt 롤스터, T1 꺾고 플레이오프 확정…라이즈 그룹은 '막차 경쟁' 치열
[이코노믹데일리] kt 롤스터가 숙적 T1을 꺾고 자력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며 LCK 정규 시즌 막바지 순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상위권의 2위 싸움과 하위권의 플레이-인 막차 경쟁이 정규 시즌 마지막 주차까지 이어지게 되면서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여름의 KT’가 마침내 깨어났다. kt 롤스터는 24일 열린 경기에서 T1을 2대0으로 완파하며 지긋지긋했던 ‘통신사 더비’ 9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이번 승리로 13승 15패를 기록한 kt 롤스터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반면 kt 롤스터에 일격을 당한 T1은 단독 2위 등극 기회를 놓쳤다. 전날 2위 경쟁 중이던 한화생명e스포츠가 젠지에 패배해 T1이 승리했다면 1승 차로 앞서 나갈 수 있었지만 패배하면서 2위 싸움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한편 하위권에서는 플레이-인 진출을 향한 치열한 생존 경쟁이 마지막 주까지 이어지게 됐다. 라이즈 그룹에서는 BNK 피어엑스가 OK저축은행 브리온을 잡고 플레이-인 진출을 확정했다. 이제 남은 티켓은 단 한 장이다. 10승 18패의 OK저축은행 브리온과 9승 19패의 DRX가 마지막 티켓을 두고 경쟁 중이며 두 팀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쳐 플레이-인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주는 선수들의 빛나는 개인 기록도 풍성했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정글러 ‘피넛’ 한왕호는 정글러 최초로 LCK 통산 5500 어시스트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은 팀의 9연패 탈출과 함께 LCK 통산 4500 어시스트를 달성했고 젠지의 ‘쵸비’ 정지훈은 2500킬, T1의 ‘오너’ 문현준은 3000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CK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025-08-25 17:33:13
'페이커' 맹활약 T1, DN 프릭스 꺾고 2연승…2위 경쟁 불붙였다
[이코노믹데일리] T1이 DN 프릭스를 힘겹게 제압하고 2연승을 달리며 2위 한화생명e스포츠를 바짝 추격했다. T1은 24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2라운드 DN 프릭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즌 11승 5패(세트득실 +12)를 기록한 T1은 2위 한화생명(12승 4패, 세트득실 +16)과의 격차를 한 경기로 좁혔다. 다음 상대가 한화생명이어서 2위 경쟁의 희망을 이어가는 귀중한 승리였다. 반면 DN 프릭스는 4연패에 빠지며 1승 15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1세트 T1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페이커’ 이상혁의 탈리야가 종횡무진 활약하며 팀에 킬을 안겼고 발 빠른 움직임으로 속도전을 이끌었다. 13분 탑 라인 교전에서 DN 프릭스보다 빠른 합류로 3킬을 챙겼으며 DN 프릭스가 이상혁을 끊고 드래곤을 처치했지만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T1은 25분 상대 3인을 쓰러뜨리고 바론 버프를 획득한 뒤 27분 만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손쉽게 첫 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는 그야말로 혈투였다. DN 프릭스는 사이온, 트런들, 빅토르 등 덩치 큰 챔피언을 앞세워 44분 동안 경기를 지배했다. T1은 니달리, 루시안 등 기동성 좋은 챔피언으로 소위 ‘서커스’ 플레이를 펼치며 시간을 끌었다. T1은 25분 ‘케리아’ 류민석의 바드가 점멸을 활용해 상대 이즈리얼을 잡아내고 바론과 아타칸을 처치하며 승기를 잡는 듯했으나 DN 프릭스는 바론 버프를 내주고도 전투에서 승리하며 운영 이득을 챙겼다. 하지만 T1이 43분경 7번째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마지막 한타에서 T1은 상대 딜러진만 철저하게 공략하며 에이스를 띄웠고 그대로 미드로 진격해 넥서스를 파괴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T1은 이번 승리로 '레전드 그룹'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으며 RtM 라운드 4 이상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력이 다소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자신들보다 순위가 낮은 팀을 상대로는 꾸준히 승리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2025-05-24 20:17:1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아이폰17, 플러스 대신 5.5mm 초슬림 '에어' 나온다
2
AI '데이터 고속도로' 4배 넓힌다...국가 백본망 2030년까지 4배 증설
3
포스코이앤씨, '사고 충격' 넘고 공사 재개… 건축사업서 활로 모색
4
위메이드, 'P의 거짓' 핵심 개발진 '스튜디오라사'에 100억 투자…콘솔 IP 강화
5
DL이앤씨, 마곡 사옥 이전에도 '구조조정설' 또 불거져… 연이은 악재에 '뒤숭숭'
6
'생수계 명품' 에비앙 정수 파문에…韓 삼다수·아이시스·백산수 기회 잡나
7
美 증시, 파월 발언 재해석 속 하락…PCE 지표 발표 앞두고 긴장 고조
8
라이엇게임즈, T1 롤드컵 우승 스킨 9월 11일 출시…'페이커' 요네·사일러스 공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위고비, 치료제지 미용이 아니다...의료계 주객전도 되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