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3 금요일
안개
서울 8˚C
흐림
부산 12˚C
구름
대구 12˚C
안개
인천 9˚C
흐림
광주 11˚C
구름
대전 10˚C
흐림
울산 14˚C
맑음
강릉 12˚C
맑음
제주 1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항공권 취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해외여행 중 비행기 놓침, 4명 중 1명 경험…"항공사 창구에서 도움 받아야"
[이코노믹데일리] 긴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중 비행기를 놓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최장 열흘에 달하는 올 추석 명절 기간에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각 항공사들은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다. 5일 미국 수하물 운송 서비스 업체 러그레스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인 10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약 24%가 비행기를 놓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항공업계에서는 비행기를 놓쳤을 때는 당황하지 않고 놓친 비행기의 항공사 창구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는 행동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연재해나 항공사의 과실로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경우에는 해당 항공사 카운터나 항공사의 고객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항공사는 대체 항공편 제공, 환불, 숙박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으며 결항확인서를 발급받아 여행자 보험 청구나 직장 제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사관은 여권 분실, 도난 등 긴급 상황에서 재정적 지원 및 긴급 여권 발급 등의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비행기를 놓친 경우는 항공사의 대처보다 후순위에 놓인다. 중국동방항공 관계자는 "비행기를 놓쳤을 경우 항공사의 고객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수수료는 항공권의 취소 시 발생한 금액이며 항공사마다 고객을 돕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0-05 09:0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게임사 2025년 4분기 실적 줄줄이 공개…단기 부진 속 중장기 청사진 주목
3
국내 게임사, 자체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게임 산업 인프라의 새 표준 되나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6
국세청이라더니 일본 도메인 메일…연말정산 노린 '시즌형 피싱' 주의보
7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8
우리카드,업계 부진 속 영업 '선전'...하나카드, 4분기 실적 '반등'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경제일보 사설] 법정의 승리, 가문의 패배…구광모 회장이 새겨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