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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프라임 클럽' 자산 2.9조 돌파…93%↑
[이코노믹데일리] KB증권은 자사 자산관리 서비스 '프라임클럽(PRIME CLUB)’이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앞세워 증권업계에서 차별화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프라임 클럽'은 단순한 콘텐츠 노출 확대보다 투자자와의 소통과 정보의 깊이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연간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600만 회를 돌파했고, 서비스 만족도도 95점을 웃돌고 있다. 전문가들이 시장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고품질 콘텐츠가 축적되며, 신뢰도 높은 투자 정보 채널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또 시청 중심의 채널을 넘어 투자자와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라이브 방송에서 오간 실시간 채팅 수는 25만 건을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참여도 역시 크게 확대됐다. 방송 중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즉각적인 답변을 받는 쌍방향 소통이 활성화되면서, 프라임 클럽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투자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같은 질적 성장 및 콘텐츠 경쟁력은 자산 증가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말 기준 프라임 클럽 구독 고객의 총 자산 규모는 약 2조9000억원으로 2024년 말 1조5000억원 대비 약 93% 증가했다. 콘텐츠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구독자와 자산이 함께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됐다는 분석이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올해에는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투자 성향과 시의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프라임 클럽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1 10: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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