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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플로깅 캠페인 'CELLogging Day'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셀트리온제약이 28일 충북 청주 미호강에서 플로깅 캠페인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문암생태공원부터 미호강역사생태공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강변 산책로와 수변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낚시 및 캠핑 활동 중 버려진 폐비닐, 일회용 컵, 캔, 담배꽁초 등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방치된 쓰레기가 강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조깅(Jogging)’을 결합한 단어로, 걷거나 가볍게 뛰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의미한다. 셀트리온제약은 회사명(Celltrion Pharm)의 ‘CELL’과 플로깅을 결합해 전사의 환경 보호 의지를 담아 ‘셀트리온제약 CELLogging Day’를 기획했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깅 활동은 기업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ESG 활동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ESG 경영 전반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8 16:58:46
李 정부, 역대 최대 27조 지출 구조조정
[이코노믹데일리] 이재명 정부가 출범 이후 첫 예산안에서 역대 최대인 27조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이는 불필요하거나 성과가 낮은 사업은 과감히 축소·폐지하는 대신 확보한 재원은 첨단 산업 투자와 지방 균형 발전에 재투자한다는 계획이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728조원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54조7000억원(8.1%) 늘어난 '슈퍼 예산'이지만 동시에 27조원의 구조조정을 병행하며 재정 효율화를 강조했다. 정부는 △2023년 24조1000억원 △2024년 22조7000억원 △2025년 23조9000억원에 이어 올해 27조원을 줄이며 역대 최대 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줄일 것은 대폭 줄이고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자해 성과 중심의 재정 운용에 집중했다"며 "재정 제도 자체의 혁신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전액 삭감된 사업은 △사업주직원훈련지원금 △국립대학 의대 시설 확충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 구축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출연 △제대군인 사회복귀 지원 △범죄예방기관 환경개선 △지역혁신대학 지원체계 등이다. 또 집행이 부진한 고속도로·국도 건설 28개 사업에서 6000억원가량을 줄이고 주택구입·전세자금 융자사업은 3조7000억원 이상 감액했다. 청년도약계좌 지원금과 폐광 근로자대책비, 노후 교정시설 개보수 예산 등도 줄었다. 정부는 단순 감액을 넘어 사업 전반의 구조조정도 추진한다. 성과가 낮은 해외원조(ODA) 사업은 1조6000억원을 절감했고 금융지원 중 중복·비효율적 사업은 7000억원 규모 축소했다. 연구개발(R&D)도 소규모 수탁과제를 줄이고 5000억원을 대형 국가임무 과제로 전환한다. 성과에 따라 예산을 환류하고 목표 조기 달성 시 잔여 사업비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새로운 관리 체계도 도입한다.
2025-09-01 09: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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