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6 월요일
맑음
서울 -2˚C
비
부산 4˚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2˚C
흐림
울산 2˚C
흐림
강릉 0˚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탄소경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LG유플러스, '2025년 CDP 기후변화 대응'서 2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2025년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점검하는 글로벌 평가다. 전 세계 2만40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노력,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 성과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수집하고 거버넌스·리스크·관리 등 5개 평가 영역에 따라 분석해 등급을 부여한다. CDP 보고서는 전 세계 금융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와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표로도 활용된다. LG유플러스는 기후변화 관련 위험·기회 분석 고도화, 대응 체계 강화, 자가 태양광 발전 도입, 탄소중립 목표 고도화 등 차별화된 탄소중립 전략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201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왔고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해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지속가능성 관련 IFRS(국제회계기준) S1·S2 보고서’를 발간한 데 이어 올해 ‘KSSB 제2호 기후 관련 공시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지속가능성 및 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시 기준에 부합하며 회사의 기후 전략과 재무적 영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러한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힘입어 LG유플러스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10년 연속 수상했으며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종합 A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세계적인 ESG 평가인 CDP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09:43:4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위기의 한국 AI 반도체 ②] "물러설 곳 없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
2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3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4
인라이플,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 4.0' 출시... "데이터 가독성 혁신"
5
현대차 노조 "로봇 1대가 직원 3명분... '아틀라스' 현장 투입 절대 반대"
6
상가 입주권 허용이 부메랑…개포주공6·7단지, 법원 제동에 재건축 일정 흔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후 법정구속
8
삼성·SK, 29일 동시 실적발표... 'HBM4' 주도권 놓고 정면 승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군을 정리하는 권력, 권력을 준비하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