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6 금요일
맑음
서울 -4˚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6˚C
맑음
인천 -5˚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2˚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2˚C
흐림
제주 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카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韓·카타르, 에너지 동맹 강화…LNG·조선·플랜트 협력 강화 나서
[이코노믹데일리] 한국과 카타르가 액화천연가스(LNG)를 비롯한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플랜트·조선 등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12일 서울에서 사드 셰리다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 겸 카타르에너지 최고경영자(CEO)와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에너지·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국 장관은 한국과 카타르가 오랜 기간 LNG 분야 주요 파트너로 협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카타르의 LNG 생산 확대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안정적 공급망 유지를 위한 협력 지속에 뜻을 모았다. 카타르는 한국의 LNG 도입 2위 공급국으로 올해 1~8월 기준 약 487만톤(점유율 15.6%)의 액화천연가스를 한국에 공급했다. 같은 기간 카타르산 원유 도입 규모는 370만톤으로 전체의 4.1%를 차지했다. 두 장관은 LNG 교역뿐 아니라 플랜트·조선 등 관련 산업이 긴밀히 연계돼 있는 만큼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실제로 한국 기업은 올해 9월까지 카타르에서 약 27억9천만달러(약 3조8000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으며 최근 3년간(2022~2024년) 한국 조선 3사(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가 카타르로부터 수주한 선박은 총 98척, 금액으로는 217억달러(약 30조원)에 달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장관 회담을 계기로 한·카타르 간 고위급 협의 채널을 활성화하고 LNG·플랜트·조선 분야 협력을 구체적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11:39:4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2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3
태양광 늘자 전기요금 손질, '시간대 차등' 카드 꺼낸 정부…반도체·철강엔 '역차별' 우려
4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5
AMD 실적으로 본 글로벌 AI 수요…국내 AI 투자는 '선별 국면'
6
노타·퓨리오사AI, 모바일 넘어 데이터센터로…'효율성' 무기로 엔비디아 뚫는다
7
"음악 영상엔 광고 뜬다"... 반쪽짜리 라이트 요금제, 가족 결합은 '여전히 미도입'
8
포스코, 철강 현장에 '사람 닮은 로봇' 투입…중후장대 '피지컬 AI' 시대 열었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선재관의 모빌리티] 앨라배마의 아틀라스, 그리고 현대차의 '오래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