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1 일요일
안개
서울 -4˚C
맑음
부산 -2˚C
흐림
대구 -5˚C
구름
인천 -5˚C
흐림
광주 -3˚C
눈
대전 -4˚C
흐림
울산 -3˚C
맑음
강릉 -4˚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축구게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넥슨, 메이플M·퍼스트 디센던트·FC 온라인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의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오리지널 보스 '아자젤'을 업데이트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자젤'은 '메이플스토리M'의 두 번째 오리지널 보스로 200레벨 이상 캐릭터가 주 1회 노말·하드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다. 처치 시 '마력의 증표', '솔 에르다 조각' 등 주요 성장 재화와 함께 오리지널 보스 전용 시스템 '빛의 성소'에 장착 가능한 '아자젤의 성흔'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250레벨 이상 캐릭터를 위한 신규 오리지널 스킬 시스템 '스텔라코드'도 도입됐다. 직업군별 고유 스킬을 개방하는 '컨스텔라코어'와 능력치를 강화하는 '스타코러스'로 구성되며 넥슨은 보스 콘텐츠 이용을 지원하는 이벤트와 전용 상점을 통해 고레벨 콘텐츠 소화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은 기존 필드에서 미션을 진행할 때마다 동선과 구조가 변화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몬스터 처치와 미션 완료를 통해 골드와 성장 재화가 포함된 '비정형 차원석'을 획득할 수 있어 반복 플레이의 보상 체계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계승자 '엔조'와 '제이버'의 스킬 구조와 전투 흐름을 개선하고 신규 모듈과 무기 성능 조정을 통해 전략 선택의 폭을 넓혔다. 넥슨은 밸런스 조정과 신규 스킨 출시, 이벤트를 병행하며 콘텐츠 소모 속도를 완화하고 플레이 경험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넥슨은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에 '26 TOTY(Team Of The Year)' 클래스를 업데이트했다. '26 TOTY' 클래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 가운데 글로벌 및 국내 이용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선수들로 구성됐다.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버질 반다이크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접속 및 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FC 모바일'은 오는 22일 '26 TOTY' 클래스를 추가하고 장기 이벤트를 통해 핵심 선수와 보상을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1-16 17:25:37
넥슨 'FC 온라인',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올해의 종목상'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의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이 올 한 해 한국 e스포츠를 가장 빛낸 종목으로 선정됐다. 넥슨은 지난 16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한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FC 온라인이 ‘올해의 종목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넥슨 게임으로는 2019년 ‘카트라이더’ 이후 6년 만의 쾌거다. 올해의 종목상은 선정위원회와 100명 이상의 e스포츠 업계 관계자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상으로 한 해 동안 국내 e스포츠 생태계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게임에 수여된다. 넥슨은 지난 2월 기존 리그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총상금 20억 원 규모의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를 출범시켰다.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구단 프랜차이즈 제도를 도입하고 리그 생태계를 체계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기 시작 전 실시간으로 선수를 선발하는 ‘라이브 드래프트’ 시스템을 도입해 보는 재미와 긴장감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과감한 변화는 수치로도 증명됐다. 개편 첫해인 올해 2025 FSL은 두 시즌 동안 누적 시청자 수 2110만 명을 기록하고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85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다. 박상원 넥슨 FC그룹장은 “팬과 이용자분들의 관심 덕분에 올해의 종목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리그 운영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16:58:3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4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5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6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7
AI 안경, 스마트폰 이후를 노리다…번역·비서·검색 품은 차세대 웨어러블
8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