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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중소기업재직자 우대저축'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 안정에 도움을 주는 'NH중소기업재직자 우대저축'을 선보였다.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 재직자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NH중소기업재직자 우대저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중소기업재직자 우대저축'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가입 자격 확인을 받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가입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3년 또는 5년이며, 월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납입하면 기업이 납입액의 20%를 추가 지원한다. 여기에 최대 2.1%p의 우대금리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만기수령 시 기업지원금에 부과되는 소득세의 50%(청년은 90%)를 감면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지원금 납입액을 손비로 인정받는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 강남구 소재 농협은행 일원동지점에서 첫 가입 고객 축하행사를 진행하고, 중소기업 재직자 지원 취지를 공유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상품은 기업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과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상생금융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5 17:29:59
300인 미만 사업장 45% "내년도 외국인 근로자 규모 확대해야"
[이코노믹데일리] 300인 미만 사업장의 절반 정도가 내년도 외국인 근로자 도입 규모를 올해보다 확대해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300인 미만 주요 업종별 기업 312개 사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활용 현황 및 정책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년도 외국인 근로자 도입에 대해 45.2%가 '올해보다 확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올해 외국인 근로자(E-9) 도입 규모는 13만 명이다. '올해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답은 43.6%, '올해보다 축소해야 한다'는 답은 8.3%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제조업과 건설업은 '올해보다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46.0%, 48.0%로 가장 높았다. 서비스업은 '올해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52.8%로 가장 많았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이유에 대해선 응답자 61.5%가 '내국인 구인의 어려움'을 꼽았다.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가 21.5%로 뒤를 이었다. 경총은 "우리 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활용 목적이 단순 비용 절감보다는 일손 부족에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외국인 근로자 활용 시 애로사항에 대해선 실무적으로는 '의사소통의 어려움', 제도적으로는 '짧은 체류 허용 기간'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복수응답으로 진행한 실무적 애로사항 조사에선 '의사소통의 어려움' 응답이 50.3%로 가장 많았고 '직접인건비' 32.7%, '간접인건비' 31.1%가 뒤를 이었다. 제도적 애로사항에 대해선 응답 기업의 47.4%가 '짧은 체류 허용 기간'이라고 답변했고, '복잡한 채용 절차' 36.9%, '잦은 제도 변화' 26.9% 등도 높게 나타났다. 외국인 근로자 활용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과제로는 '경기상황에 따른 유연하고 신속한 인력 공급'이라는 응답이 46.2%로 가장 높았다. 김선애 경총 고용정책팀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이미 우리 산업 현장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외국인력 정책이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는 물론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현장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유연한 외국인력 공급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1-19 1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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